리얼터키 - 이스탄불&카파도키아&파묵칼레 11일

2,490,000

원 부터

신청하기

프로그램 소개

터키

이 여행은 동서양의 문화가 공존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나라 터키의 핵심도시를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는 아시아를 닮은 듯 하지만, 반면 유럽식 문화를 그대로 흡수하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 이스탄불에서 여행은 시작됩니다. 야간버스를 타고 달려 도착한 카파도키아는 스머프의 고향으로, 도시 전체에 퍼진 기암괴석은 이국적이고 독특합니다. 열기구 투어를 통해 하늘 위에서 바라본 카파도키아는 땅을 딛고 바라 볼 때와 그 느낌이 분명 다릅니다. 또 다시 야간버스를 타고 달려 목화 솜의 도시 파묵칼레에 도착하여 피로한 몸을 온천으로 휴식합니다. 이 후 주간버스를 이용하여 셀축에 도착, 절대 놓칠 수 없는 귀한 유적지인 에페스 유적지를 둘러 봅니다. 셀축 여행 후 야간버스에 탑승하여 여행의 출발지였던 이스탄불로 돌아와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하이라이트

1. 터키 로컬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일주
2. 카파도키아 괴뢰메 동굴 호스텔 or 호텔 이용!
3. 벌룬, 그린, 레드 등 다양한 투어 현지 신청 가능
4. 목화의 성 파묵칼레에서 즐기는 온천욕
5. 현지 공항 픽업, 샌딩 차량 신청 가능

체력지수

12세 이상

그룹규모

Private

스타일

Comfort

Details

Next

터키 야간버스

터키는 열차보다 버스 연결이 훨씬 잘 되어있는 나라입니다. 야간이나 주간버스를 이용해 각 도시를 이동할 수 있고, 서비스와 비용이 매우 저렴하여 많은 여행자들이 애용합니다. 버스 내에는 점잖은 스튜어드도 있어 이동 내내 여러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차와 쿠키를 제공하며, 버스 탑승시 마다 손 세정제를 들고 자리를 다니며 청결을 지켜줍니다. 저렴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터키 야간버스! 이번 기회에 한번 탑승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예상항공가는 예상되는 가격이며, 예약 시점에 담당자가 최저 금액을 발권수수료 없이 안내해 드립니다. 

- 아에로플로트, 알리탈리아 등 유럽 취항 각 항공사 파격 특가 진행중!
예약을 서두르시는 만큼 가격이 내려갑니다(최대 50만원).

- 명시되어있는 요금은 예상비용이며, 현지 상황이나 항공 상황, 신청자의 요구사항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상기 견적은 2인 출발 기준 1인 비용입니다.

추가비용안내
전 일정 숙박 1인 싱글로 변경 시 추가비용: 1박당 약 50,000원
이스탄불 공항 개별 픽업/샌딩: 2인 기준 90,000
파묵칼레 샌딩 (숙소->데니즐리 버스터미널): 2인 기준 23,000
카파도키아에서 각종 투어 신청: 사전에 신청 가능하며 문의요망 (벌룬투어, 그린투어, 레드투어 등)

- 위 일정 토대로 원하시는 대로 조정 가능합니다.

상세일정

Day 1 인천 / 경유지 

비행기 출발 시간 2시간 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탑승하는 항공사의 해당 카운터로 이동하여 수속 절차를 밟습니다. 탑승 게이트로 이동하여 인천공항을 출발하고 기내에서 1박을 하게 됩니다. 

Day 2 경유지 / 이스탄불 

동양과 서양을 잇는 가교 도시 이스탄불에서의 첫 여정은 술탄 아흐멧 사원에서 시작합니다. 가장 터키스러운 장소인 술탄 아흐멧 사원은 블루 모스크라는 별명으로 더 사랑 받고 있는데, 이유는 내부에 있는 2만 여 개의 푸른 빛 타일 때문입니다. 관광객을 포함한 일반인들도 내부 관람이 가능하나, 여성의 경우는 머리에 천 등을 둘러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 후 술탄아흐멧 광장인 히포드롬으로 이동하여 곧게 뻗은 오벨리스크와 헬레니즘 유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뱀 기둥을 본 후, 화려함의 극치를 자랑하는 톱카프 궁전으로 향합니다. 궁전은 4개의 크고 작은 정원과 주변의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획을 세워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후 ‘신성한 지혜의 교회’ 라는 뜻을 가진 아야 소피아 박물관으로 이동하여 1층과 2층의 전시물을 둘러본 뒤, 터키 전통 케밥으로 허기를 달래주세요.

아야 소피아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지하궁전을 시작으로 이스탄불 첫 날 오후 일정을 시작합니다. 영화 세트장 같은 느낌이 신비로운 이 곳은, 거대한 크기의 ‘메두사 두상’ 으로 유명합니다. 아야 소피아 관광 후, 이스탄불 교통의 요지인 베야지트 광장으로 이동하여 광장 안쪽의 베야지트 타워 꼭대기에 올라 이스탄불 전경을 바라보며 아픈 다리를 쉬어갑니다. 이 후 이스탄불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원으로 알려진 슐레 마니에 사원을 둘러 보며 이스탄불 첫 날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Day 3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조식 

오늘은 카파도키아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 야간버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이스탄불을 더 둘러보고 출발 합니다. 오늘은 신시가지를 중심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스 포러스 해협 근처에 위치한 돌마바흐체 궁전에서 첫 여정을 시작합니다. 돌마 바흐체 궁전은 하루 입장 인원에 제한을 두기 때문에 오전 중 관람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후 신시가지 탁심으로 이동합니다. 탁심의 이스티크랄 거리는 우리나라 명동, 대학로처럼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장소입니다. 이 곳에서 터키 전통 아이스크림 돈두르마를 맛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 후 이스탄불의 스카이라인을 완성시켜주는 갈라타 탑의 전망대에 올라 이스탄불 전경을 감상합니다. 해가 질 무렵이라면 더욱 아름다운 이스탄불을 볼 수 있습니다. 탑에서 내려와 세계에서 가장 짧은 지하철 튀넬을 타고 갈라타 다리까지 이동하여 도보로 다리를 건넙니다. 이 곳에서 바라보는 이스탄불의 전경은 어느 각도, 어느 위치에서든 엽서 사진이 되기로 유명합니다. 에미뇌뉴 선착장에서 이스탄불의 명물 고등어 케밥이나 홍합밥 등을 맛보며 카파도키아로 이동 합니다. 

Day 4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의 첫 일정은 괴레메 야외 박물관에서 시작합니다. 야외 박물관은 카파도키아의 특이한 지형인 기암괴석을 파 내어 만든 교회와 수도원이 모여 있는 곳으로, 기암괴석이 모여있는 관도 장관이지만 내부에 남아있는 벽화 등은 매우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이 후 로즈벨리 투어와 같이 오후에 시작하는 투어 프로그램 참여하여 카파도키아의 석양을 감상합니다. 투어가 끝난 후 괴레메 버스 터미널에서 이 도시 명물인 항아리 케밥을 즐기며 첫 날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Day 5 카파도키아 조식 

카파도키아에서의 둘째 날은 벌룬투어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벌룬투어는 동이 트기 전 이른 새벽에 시작합니다. 미리 신청해둔다면, 각 회사마다 전용차량을 숙소 앞까지 보내줍니다. 동화 속에서만 보던 열기구에 직접 탑승하여, 괴뢰메 마을의 진기한 풍경을 하늘 위에서 감상하고 다시 내려와서는 벌룬투어 참가 인증서와 함께 샴페인 한 잔을 마시게 됩니다. 그렇게 신나게 하루를 시작하고 이후 숙소로 돌아와서 맛있게 아침식사를 먹은 뒤, 카파도키아를 자유여행을 합니다. 

Day 6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조식 

오늘은 파묵칼레로 야간이동을 하는 날 입니다. 이동 전 여유시간이 있으므로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을 권합니다. 카파도키아는 매우 넓은 지역으로, 개별 여행으로는 닿을 수 없는 장소가 많습니다. 아침 일찍 시작하는 벌룬 투어는 일출과 함께 하늘로 올라 카파도키아의 전경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투어 회사 및 금액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실제 하늘에 떠 있는 시간은 약 40~50분 정도이며, 금액은 100~150 유로 정도로 다양합니다. 벌룬투어가 끝나면 레드투어 혹은 그린투어와 같이, 전용 차량을 타고 카파도키아의 대표 관광지를 여행하는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그린투어가 레드투어에 비해 넓은 지역까지 여행하므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투어가 끝나는 시각은 대체로 오후 5시 경 이므로 저녁 식사 후 야간버스를 타고 파묵칼레로 이동 합니다. 

Day 7 파묵칼레  

파묵칼레는 ‘솜으로 만든 성’ 이라는 뜻을 가진 매우 작은 마을입니다. 도시가 너무 작아 버스터미널이 없기 때문에, 다른 도시에서 버스로 이동 시에는 데니즐리라고 하는 근처 도시의 버스 터미널을 거쳐 이동하게 됩니다. 파묵칼레 여행은 사진에서 익히 보아왔던 석회층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한여름에도 설경을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이 곳은 파묵칼레가 자랑하는 대표 명소입니다. 신발을 신고 입장할 수 없고 물에 발을 담그어야만 하므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수건이나 화장지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이 후 고대도시인 히에라폴리스로 이동하여 아폴론 신전, 극장, 바실리카 욕장 등과 같은 유적을 차례로 감상합니다. 유적지 관광을 마친 후 숙소로 돌아와 온천을 즐기며 파묵칼레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Day 8 파묵칼레 / 셀축 / 이스탄불 조식 

오늘은 파묵칼레에서 셀축으로 이동하여 자유여행 후 이스탄불로 야간이동 하는 일정 입니다. 셀축을 여행하는 가장 큰 목적은 에페스 유적지을 가기 위함입니다. 최대 규모의 고대 단일 유적지인 에페스 유적지는 오후 5시경 (시즌에 따라 오픈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면 문을 닫기 때문에 셀축에 도착하여 첫 번째 일정으로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적지 관련하여 사전 정보가 부족하다면 오디오가이드 (영어) 를 들으시는 것도 좋습니다.이 후 다산의 상징 ‘아르테미스 상’ 으로 유명한 에페스 박물관을 관람한 후 사도 요한의 무덤이 있는 성 요한 교회를 감상합니다. 이슬람 사원인 이자 베이 사원,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을 차례로 둘러본 후, 이 지역의 명물인 에페스 맥주를 마시며 셀축과 에페스 유적지 여행을 마무리 하고 이스탄불로 이동 합니다.

Day 9 이스탄불  

오전 이스탄불에 도착 합니다. 에미뇌뉴 선착장 중 1번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보스포러스 크루즈는 이스탄불 도보 여행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크루즈 일정은 5~6시간으로 너무 길기 때문에, 중간에 내려 버스를 타고 에미뇌뉴 선착장으로 돌아올 것을 권합니다. 선착장에서 크루즈 스케줄 및 티켓 금액 등을 미리 확인하세요. 이 후 에미뇌뉴에서 먹어보지 못한 이스탄불 명물 음식을 맛보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긴 후, 톱카프 궁전 근처에 위치한 고고학 박물관으로 이동합니다. 이 곳은 터키의 고고학 유물들을 모아 놓은 최대 박물관이라 알려져 있으며, 모든 전시실을 다 둘러보는 것은 매우 힘든 일정입니다. 필수 관람 유물이나 전시실을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 후 도보이동하여 이스탄불 현지인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귀르하네 공원에서 이스탄불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Day 10 이스탄불 조식 

오전 숙소 check out, 비행기 출발 2시간 전 공항 도착, 기내에서 1박

Day 11 경유지 / 인천 

인천공항 도착

포함사항

- 유럽 왕복 항공권 + 항공 택스(공항 이용료,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등 포함)
- 전 일정 투어리스트 급 호텔 5박 숙박 및 조식 비용
  (이스탄불의 경우 요청 시 호스텔 다인실로 변경 가능)
- 전 일정 버스 이동 버스티켓
  (이스탄불-카파도키아 야간, 카파도키아-데니즐리(파묵칼레) 야간, 데니즐리(파묵칼레)-셀축 주간, 셀축-이스탄불 야간)
- 에이스 손해보험 1억원 여행자보험 (STI_T7 PLAN)
- 국제학생증 혹은 교사증 (해당자에 한함)
- 출발 전 상세 오리엔테이션 제공

개인준비사항

- 개인경비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용, 시내 교통비,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등)
- 숙박에 대한 Tourist Tax(City Tax)(1박에 평균 3유로 내외, 현지에서 지불)

담당자

ShoeCast

셀주크

이스탄불

파묵칼레

카파도키아



Top





신발끈 고객센터

찾아오시는 길 >

  • 문의전화

  • 02 333 4151


  • 팩스

  • 02 336 0258

  • 단체문의

  • 장영복 실장
    ybjang@shoestring.kr
    02 6320 4101

  • 업무시간

  • 평일 09: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입금계좌안내

  • 우리은행 1005-803-108301

  • 예금주 : (주)신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