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 크로아티아 15일

2,8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신청하기

프로그램 소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이 여행은 동유럽을 대표하는 3개국 3개 도시와 크로아티아를 함께 여행할 수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서유럽보다 화려함은 덜하지만 특유의 마이너틱한 분위기는 여행을 더욱 운치 있게 만들어 줍니다. 20~30 대 여성 여행자들의 로망과도 같은 프라하를 시작으로  많은 음악가와 미술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었던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꼭 오페라 공연을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부다페스트에서는 동유럽만의 무채색 매력에 푹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동유럽 특유의 음울함이 살아있는 매력 있는 도시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근처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까지 둘러본 후 크로아티아 여행의 백미를 즐기기 위해 남부로 내려옵니다. 아기자기 로맨틱한 항구도시인 스플리트에서 관광 후, 유럽 사람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휴양도시 두브로브니크 에 도착하여 아드리아 해를 바라보며 휴양을 즐깁니다. 해산물이 그릇 가득 풍성히 들어있는 파스타를 먹으며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하이라이트

1. 로컬 버스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아드리아해 해안도로 달리기
2.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내에 위치한 숙소에서 숙박
3. 버스, 열차, 저가항공의 모든 로컬 교통수단 섭렵
4.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만족을 주는 접근성 좋은 숙소에서 숙박하기
5. 2인 이상 신청객에게는 프라하에서 무료 호텔 업그레이드 제공(3성급 투어리스트 호텔)
6. 가장 hot한 국가 크로아티아와 동유럽이 만난 신발끈의 베스트 프로그램

체력지수

12세 이상

그룹규모

Private

스타일

Comfort

Details

Next

크로아티아에서는 버스를

크로아티아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단은 버스입니다.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를 잇는 해안도로는 달리는 내내 오른편에 아드리아 해를 끼고 있어, 오랜 이동의 피로감을 모두 잊게 해줍니다.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루트의 버스를 탑승하면 무조건 오른쪽에 앉아야 하고, 그 반대로 이동한다면 왼쪽에 앉으면 됩니다. 크로아티아에서 버스를 탄다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의 아드리아 해 해안도로 드라이브 경험을 3만원도 안되는 비용을 내고 느낄 수 있습니다. 

맞춤 2017년 2018년
출발-도착 예상가격 선택
토 12/02 - 토 12/16 289만원
일 12/03 - 일 12/17 289만원
월 12/04 - 월 12/18 289만원
화 12/05 - 화 12/19 289만원
수 12/06 - 수 12/20 289만원
목 12/07 - 목 12/21 289만원
금 12/08 - 금 12/22 289만원
토 12/09 - 토 12/23 289만원
일 12/10 - 일 12/24 289만원
월 12/11 - 월 12/25 289만원
화 12/12 - 화 12/26 289만원
수 12/13 - 수 12/27 289만원
목 12/14 - 목 12/28 289만원
금 12/15 - 금 12/29 289만원
토 12/16 - 토 12/30 289만원
일 12/17 - 일 12/31 289만원
월 12/18 - 월 01/01 289만원
화 12/19 - 화 01/02 289만원
수 12/20 - 수 01/03 289만원
목 12/21 - 목 01/04 289만원
금 12/22 - 금 01/05 289만원
토 12/23 - 토 01/06 289만원
일 12/24 - 일 01/07 289만원
월 12/25 - 월 01/08 289만원
화 12/26 - 화 01/09 289만원
수 12/27 - 수 01/10 289만원
목 12/28 - 목 01/11 289만원
금 12/29 - 금 01/12 289만원
토 12/30 - 토 01/13 289만원
일 12/31 - 일 01/14 289만원
월 01/01 - 월 01/15 289만원
화 01/02 - 화 01/16 289만원
수 01/03 - 수 01/17 289만원
목 01/04 - 목 01/18 289만원
금 01/05 - 금 01/19 289만원
토 01/06 - 토 01/20 289만원
일 01/07 - 일 01/21 289만원
월 01/08 - 월 01/22 289만원
화 01/09 - 화 01/23 289만원
수 01/10 - 수 01/24 289만원
목 01/11 - 목 01/25 289만원
금 01/12 - 금 01/26 289만원
토 01/13 - 토 01/27 289만원
일 01/14 - 일 01/28 289만원
월 01/15 - 월 01/29 289만원
화 01/16 - 화 01/30 289만원
수 01/17 - 수 01/31 289만원
목 01/18 - 목 02/01 289만원
금 01/19 - 금 02/02 289만원
토 01/20 - 토 02/03 289만원
일 01/21 - 일 02/04 289만원
월 01/22 - 월 02/05 289만원
화 01/23 - 화 02/06 289만원
수 01/24 - 수 02/07 289만원
목 01/25 - 목 02/08 289만원
금 01/26 - 금 02/09 289만원
토 01/27 - 토 02/10 289만원
일 01/28 - 일 02/11 289만원
월 01/29 - 월 02/12 289만원
화 01/30 - 화 02/13 289만원
수 01/31 - 수 02/14 289만원
목 02/01 - 목 02/15 289만원
금 02/02 - 금 02/16 289만원
토 02/03 - 토 02/17 289만원
일 02/04 - 일 02/18 289만원
월 02/05 - 월 02/19 289만원
화 02/06 - 화 02/20 289만원
수 02/07 - 수 02/21 289만원
목 02/08 - 목 02/22 289만원
금 02/09 - 금 02/23 289만원
토 02/10 - 토 02/24 289만원
일 02/11 - 일 02/25 289만원
월 02/12 - 월 02/26 289만원
화 02/13 - 화 02/27 289만원
수 02/14 - 수 02/28 289만원
목 02/15 - 목 03/01 289만원
금 02/16 - 금 03/02 289만원
토 02/17 - 토 03/03 289만원
일 02/18 - 일 03/04 289만원
월 02/19 - 월 03/05 289만원
화 02/20 - 화 03/06 289만원
수 02/21 - 수 03/07 289만원
목 02/22 - 목 03/08 289만원
금 02/23 - 금 03/09 289만원
토 02/24 - 토 03/10 289만원
일 02/25 - 일 03/11 289만원
월 02/26 - 월 03/12 289만원
화 02/27 - 화 03/13 289만원
수 02/28 - 수 03/14 289만원
목 03/01 - 목 03/15 289만원

- 예상항공가는 예상되는 가격이며, 예약 시점에 담당자가 최저 금액을 발권수수료 없이 안내해 드립니다. 

- 아에로플로트, 알리탈리아 등 유럽 취항 각 항공사 파격 특가 진행중!
예약을 서두르시는 만큼 가격이 내려갑니다(최대 50만원).


- 명시되어있는 요금은 예상비용이며, 현지 상황이나 항공 상황, 고객님의 요구사항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상기 견적은 2인 출발 기준 1인 비용입니다.

- 추가비용안내
호텔 싱글룸 추가비용: 1인 1박당 약 40,000원 
전 일정 호스텔 다인실을 2인 1실로 변경 시 추가비용: 1인 1박당 약 25,000원
(호스텔 사정에 따라 동급의 호텔로 변동될 수 있으며, 2인1실 안내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위 일정 토대로 원하시는 대로 조정 가능합니다.

상세일정

Day 1 인천 / 경유지 / 프라하
비행기 출발 2시간 전 공항 도착, 비행기 탑승, 도착 후 숙소 check in

자그레브 중앙역- 숙소: 트램으로 이동
10분 소요( 2km)
숙소: 신발끈 연계 호스텔(다인실) St Christophers Inn Prague Hostel(Czech Inn) / Andels Hotel 또는 동급 (2 1)


Day 2
프라하 조식 
야경으로 유명한 까를교에서는 많은 집시와 뮤지션의 연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라하 성으로 오르는 계단 역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고, 이에 오르면 도달하는 프라하 성은 그 명성만큼이나 웅장합니다. 로브코위츠 궁전, 성비투스대성당 등 다양한 부속건물이 있습니다. 프라하에서 꼭 들러야 하는 구 시가지 에서는 매 시간마다 다른 장식물이 나오는 천문시계를 볼 수 있고, 맞은편의 틴성당까지 그 주변에 즐비한 노천까페에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프라하를 잘 느낄 수 있는 다른 방법으로는 네루도바거리와 첼레트나 거리를 가보는 것입니다. 네루도바거리에 집들은 1770년 전까지 번지수가 없어, 집을 구분하기 위해 독특한 양식의 조각이나 그림을 문 위에 걸어 두었습니다. 덕분에 남아있는 조각들은 거리의 조화로움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첼레트나 걸리는 프라하에서 오래된 거리 중 하나로 고급스러운 크리스탈부터 마리오네트를 판매하는 상점이 많습니다.

Day 3
프라하 / 비엔나 조식  
조식 후 숙소 check out,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는 도시 곳곳에 예술적 정취가 흘러 넘치는 도시입니다. 비엔나 첫 번째 일정은 오스트리아 최고의 고딕양식 성당인 슈페판 성당으로 시작합니다. 웅장하고 비장하기까지 한 외관과 내부의 카타콤베까지 꼼꼼히 둘러 본 후, 보행자 전용 도로인 케른트너 거리를 활보합니다. 거리 예술가들과 크고 작은 예술 작품들, 숨어있는 유명 건축 작품까지케른트너 거리는 걷기 위한 도로가 아닌, 보기 위한 도로입니다. 이 후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유명한 국립 오페라 극장으로 향합니다. 화려한 외관도 볼거리로 충분하지만, 가능하다면 오페라 티켓을 구입하여 저녁 시간을 우아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 합니다. 오페라 공연은 매년 9월에 시작하여 다음해 630일까지 열립니다.

프라하 중앙역-비엔나 중앙역: 열차(RJ)로 이동
4시간 소요( 400km)
숙소: 신발끈 연계 호스텔(다인실) HI Hostel Vienna Brigittenau / Prinz Eugen 또는 동급(2 1)


Day 4
비엔나 조식     
비엔나의 둘째날에는 트램을 이용하여 시립공원으로 이동하여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과 함께 달콤한 휴식을 즐겨봅니다. 공원 곳곳에는 오스트리아가 사랑하는 음악가들의 동상이 있어 예술 도시의 명성을 빛내줍니다. 이 후 합스부르크 왕가가 거주한 궁전인 호프부르크 왕궁에 들러 건물 및 궁전 내부의 각종 박물관을 둘러본 후 도나우 섬에 위치한 도나우 타워에서 비엔나 일정을 마무리 합니다. 이 곳의 전망대에는 360도 회전하는 레스토랑이 있어 음식을 즐기며 비엔나 시내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둘째 날 첫 일정은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과 비견되는 쉔브룬 궁전에서 시작합니다. 궁전과 궁전을 이루는 공원의 전체 규모도 매우 크고, 건물은 매우 화려합니다. 성 내부의 방을 관람하는 것은 투어를 받을 수 있으며, 22개 방을 관람하는 투어와 40개 방을 관람하는 투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 후 벨베데레 궁으로 이동하여 상궁과 하궁의 미술관을 관람합니다. 구스타프 클림트의 역작 키스 와 유디트는 상궁에 전시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Day 5
비엔나 / 부다페스트 조식   
조식 후 숙소 check-out,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여행은 국회 의사당에서 시작합니다. 붉은 지붕과 뾰족하게 솟은 첨탑이 인상적인 건물은 네오 고딕양식의 절제된 화려함과 웅장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건물입니다. 이 후 지하철과 버스 등을 이용하여 역대 왕들의 대관식이 열렸던 부다페스트의 유서 깊은 건물인 마차시 성당으로 이동하여 외관과 내부를 꼼꼼히 둘러 봅니다. 마차시 성당 왼편으로 성당을 둘러싸고 있는 성곽은 어부의 요새입니다. 마차시 성당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 졌으며, 탑 위로 올라가 부다페스트의 아름다운 전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성곽의 노천카페에 앉아 가벼운 식사 혹은 차를 마시며 부다페스트를 더욱 여유롭게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비엔나 중앙역-부다페스트 켈레티역 : 열차(EC/RJ)로 이동
3시간 소요( 250km)
숙소: Atrium Fashion Hotel 또는 동급(2 1)


Day 6
부다페스트 조식      
둘째날은 부다 언덕의 남쪽으로 이동하여 현재 미술관과 박물관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다 왕궁을 관람합니다. 부다 왕궁은 반대편의 페스트 지역에서 바라보면 강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습니다. 겔레르트 언덕을 지나 부다페스트의 상징 세체니 다리를 꼭 두 다리로 걸어서 건넌 뒤, 보행자 전용 도로인 바찌거리로 이동하여 젊은 부다페스트를 느껴보세요.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번화한 이 곳은 쇼핑 뿐 아니라 레스토랑 등이 즐비하여 동유럽 명물 먹거리를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Day 7
부다페스트 / 자그레브 조식    
조식 후 숙소 check out, 부다페스트에서 열차를 이용하여 자그레브로 향합니다. 이동시간이 긴 편이니 미리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열차에 탑승하시길 추천합니다.

자그레브 중앙역- 숙소: 트램으로 이동
10분 소요( 2km)
숙소: 러브 크로아티아 한인호스텔(다인실) / Arcotel Allegra 또는 동급(2 1)


Day 8
자그레브 조식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여행은 시민들의 대표 약속 장소인 옐라치차 광장에서 시작합니다. 남녀노소가 삼삼오오 모여있는 이 곳은 언제나 활기가 넘칩니다. 광장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나오는 돌라치(야채시장)는 매일 열리며, 현지인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나라 재래 시장의 모습과 닮아있는 야채시장에서 흥정하며 물건을 사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이 후 기차역 방향으로 걸어가면 공원이 나오는데, 이 곳에는 세 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고고학 박물관과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 노란 전시관이 그것인데,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을 제외한 두 박물관은 시즌에 따라 전시되는 작품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은 거장들의 미술 작품이 전시 되어 있어 미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박물관 뒤로는 로마 조각품 공원이 있습니다. 자그레브 시내에는 크고 작은 공원이 매우 많은데, 첫 날 여정은 이 공원을 천천히 산책한 후 근처 야외 카페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Day 9
자그레브 / 스플릿 조식      
조식 후 숙소 check-out, 자그레브에서 스플릿까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버스는 오른편에 아드리아 해를 끼고 달리기 때문에 이동 시 꼭 오른쪽에 앉아 그 전경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그레브 숙소-스플리트 숙소: 버스+도보 이동
5시간 소요( 400km)
숙소: 러브 크로아티아 한인호스텔(다인실) / Atrium 또는 동급(2 1)


Day 10
스플릿 조식   
스플리트는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크로아티아 남부 휴양 도시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도시입니다. 버스 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구시가지까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합니다. 천천히 해안을 따라 산책하며 스플리트의 전경을 감상하세요. 부두 근처에 있는 디오클레티안 궁전은 매우 인상적인 로마 유적 중 하나입니다. 궁전은 해안길 22번에 위치해 있으며, 통로를 따라 열주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열주 광장은 아름다운 기둥들로 유명하며, 우뚝 솟은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탑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이 후 성당 맞은 편의 좁은 길을 통과해 쥬피터 신전을 감상한 후 동문을 통과하여 시장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스플리트에는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이 있으며, 그 중 가장 훌륭한 미술관으로 꼽히는 메스트로비치 갤러리는 크로아티아의 저명한 조각가 이름을 딴 미술관으로 한 번쯤 들러볼 만 합니다. 그러나 휴양을 목적으로 왔다면 이러한 실내 관광을 꼭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해안가로 이동하여 석양에 물든 스플리트를 바라보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Day 11
스플릿 / 두브로브니크 조식
조식 수 숙소 check out, 스플릿에서 두브로브니크까지도 역시 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스플릿에서 두브로브까지의 해안도로는 크로아티아 내에서도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이국적이고 황홀한 풍경에 지난 여정을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플리트 숙소-두브로브니크 숙소: 버스+도보 이동
2시간 45분 소요( 230km) / 2시간 45분 소요( 230km)
숙소: 러브 크로아티아 한인호스텔(다인실) / Excelsior Hotel & Spa 또는 동급(2 1)


Day 12
두브로브니크 조식
전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양도시 두브로브니크. 이 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시가지 관광과 더불어 아드리아 해를 바라보며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완벽한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필레 문 밖의 버스 정류장에서 시내로 들어가 보행자 전용 도로인 Place 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 곳은 마을의 다른 방향에 놓인 시계탑까지 이어집니다. 프란시스코 수도원은 필레문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유럽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습니다. 거리의 동쪽 끝에 있는 시계탑 앞의 올란도 기둥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약속 장소입니다. 활기 넘치는 보행자 전용 도로를 천천히 걸으며 감상한 후, 해변으로 향합니다. 가장 가까운 해변인 Ploce 는 라자레티 바로 뒷편 플로체 문 바깥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누드 해변이나 근처 로크룸 섬으로 떠나볼 수도 있습니다. 해변에서 산책 혹은 수영 등을 하며 발칸반도의 작은 도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세요. 이 곳의 해물요리는 해산물이 정말 풍부해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기 어려울 정도이니 한끼 이상은 꼭 해산물 요리를 즐기세요.

Day 13
두브로브니크 / 자그레브 조식
조식 후 숙소 check out, 자그레브로 항공 이동합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는 처음 목적지인 자그레브에 돌아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날 시간이 빠듯하여 방문해보지 못했던 곳들을 방문하거나 두브로브니크에서 출발한 비행기 스케줄이 이르다면,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당일치기 하이킹을 다녀오실 수도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 숙소-자그레브 숙소: 항공+버스+트램+도보 이동 / 항공+버스+도보 이동
2시간 30분 소요( 602km) / 2시간 10분 소요( 600km)
숙소: 러브 크로아티아 한인호스텔 (다인실) / Arcotel Allegra 또는 동급(2 1)


Day 14
자그레브 / 경유지 조식
비행기 출발 2시간 전 공항 도착, 비행기 탑승 후 기내에서 1

숙소-자그레브 중앙역: 트램으로 이동
10분 소요( 2km)
자그레브 중앙역-공항: 공항버스로 이동
45분 소요( 16km)


Day 15
경유지 / 인천
인천공항 도착


포함사항

- 유럽 왕복 항공권 + 항공 택스
  (공항 이용료,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등 포함)
- 유레일 중앙유럽 트라이앵글 패스 2등석 성인
- 부다페스트->자그레브 열차 탑승권 (2등석 성인)
- 자그레브->스플리트, 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 버스 탑승권
- 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 국내선 항공 탑승권
- 호스텔 다인실 11박, 투어리스트급 호텔 2박
  (부다페스트 2박, 2인 1실 기준)에 대한 숙박 및 조식비용
- 에이스 손해보험 1억원 여행자보험 (STI_T7 PLAN)
- 국제학생증 혹은 교사증 (해당자에 한함)
- 출발 전 상세 오리엔테이션 제공

개인준비사항

- 개인경비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용, 시내 교통비,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등)
- 숙박에 대한 Tourist Tax(City Tax)(1박에 평균 3유로 내외, 현지에서 지불)

담당자

ShoeCast

프라하

자그레브

부다페스트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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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일 09:00 ~ 18:00

  • 토요일 09:30 ~ 15:00

  • 토요일은 1~2명의 당직근무자만 있습니다.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입금계좌안내

  • 우리은행 1005-803-10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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