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arth" 남극 & 북극 15일

12,9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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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북극, 남극, 극지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북극&남극 여행! 이 프로그램은 극지여행 전문 신발끈의 노하우를 담아 지구 양 극단을 한번에 둘러보는 프로그램 입니다. 북위 78도에 위치한 롱이어비엔을 방문하여 밤이 지속되는 극야현상과 북극광이 선사하는 빛의 축제를 즐기고 아르헨티나 우슈아이아에서 크루즈를 타고 셰틀랜드 아일랜드까지 이동하여 사우스 셰틀랜드를 돌아봅니다. 기상상황과 현지환경에 따라 몇몇 섬을 조디악을 타고 랜딩을 합니다. 턱끈펭귄, 젠투펭귄, 바다코끼리 물범 등을 목격하게 됩니다. 지구의 양 끝을 모두 방문한 대한민국 유일의 여행자가 되어보시기 바랍니다.  

하이라이트

1. 북위 78도 롱이어비엔에서의 오로라 헌팅
2.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탐험
3. 조디악(고무보트)로 남극 랜딩
4. 킹 조지 아일랜드에서 푼타 아레나스까지 비행

체력지수

10세 이상

그룹규모

소그룹

스타일

Standard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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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무이의 프로그램

지구의 양 극단인 북극과 남극을 한번에 둘러보실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프로그램입니다. 북극과 남극은 정반대에 기후를 가지고 있어 북극에서는 밤이 끝나지 않는 극야현상을, 남극에서는 해가 지지 않는 백야현상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극한의 환경에서 생존한 다양한 생태계를 발견하는 것도 이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단체 2020년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KE/LA 화01/07 - 화01/21 1,299만원 신청하기
선실 2인실 / 얼리버드 특가!
1399→1299만원

* 2020년 단 한번의 기회! 놓치지 말고 예약하세요 :)

상세일정

Day 1 인천/런던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런던에서 1박합니다. 

Hotel: Thistle London Heathrow 호텔 혹은 동급

Day 2 런던/오슬로 조식
항공을 이용하여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이후 자유시간입니다. 

Hotel: Gardermoen Airport Hotel 호텔 혹은 동급

Day 3 스발바르 제도, 롱이어비엔 조/석식
북극 여행의 시작지 롱이어비엔으로 이동합니다. 북위 78도에 위치한 스발바르 제도는 진정한 북극 여행지라 할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의 관리를 받기는 하나 실질적인 소유주가 없는 이곳에 다산과학기지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과학 기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스발바르 제도의 주도인 롱이어비엔에서 머물며 북극광(Northern Lights, 오로라)을 관찰해봅니다. 롱이어비엔에서 10km 떨어진 바 렌츠 캠프로 이동하여 북극의 밤을 200% 즐겨봅니다. 도시에서 벗어나 환상적인 오로라를 감상해봅니다. 

Hotel: Svalbard Hotell The Vault 호텔 혹은 동급

Day 4 롱이어비엔 조식
하늘이 도와주지 않으면 아무리 준비를 해도 오로라를 볼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어제 오로라를 보지 못했다고 해도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롱이어비엔에 하루 더 머물면서 조용한 밤하늘 사이로 하늘에서 커튼이 내려오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Hotel: Svalbard Hotell The Vault 호텔 혹은 동급

Day 5 롱이어비엔/오슬로/런던/경유지 조식
남극 여행을 위해 항공편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상파울로를 경유하여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향합니다.

숙박: 기내 숙박

Day 6 부에노스 아이레스 석식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여 1박합니다. 

Hotel: Regent Palace 혹은 동급

Day 7 부에노스 아이레스/우슈아이아 조식, 중식 도시락
이과수에서 우슈아이아로 항공 이동, 우슈아이아에서 1박합니다. 우슈아이아는 아르헨티나 티에라 델 푸에고 제도(Tierra del Fuego Province)의 주도이자, 인구 60,000명의 작은 항구 도시로 이 곳의 원주민인 야마나인들의 언어로 ‘서쪽을 향한 만(灣)’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최근 이십 여 년 간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그 성장의 원동력은 바로 남극과 티아라 델 푸에고 국립공원을 찾는 여행객들의 급격한 증가라 볼 수 있는데 우슈아이아에서 남극까지는 약 1000km로, 우슈아이아에서 출발하는 남극 크루즈를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아기자기한 기념품 가게들을 비롯, 숙박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어 남극으로 떠나는 이들의 90%가 우슈아이아에서 출발한다고 하니 남극을 가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셈입니다.

Hotel: Las Lengas 호텔 혹은 동급

Day 8 우슈아이아/푸에르토 윌리엄스 조/석식
오후 3시경 우슈아이아의 항구에서 엑스페디션 크루즈 Ocean Nova에 승선합니다. 승선 시에는 반드시 여권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우슈아이아를 출발, 비글 해협(Beagle Channel)을 지나 푸에르토 윌리엄스(Puerto Williams)로 향합니다. 푸에르토 윌리엄스(포트 윌리엄스)는 티에라 델 푸에고와 케이프 혼 사이에 있는 칠레의 나바리노 아일랜드(Navarino Island)에 위치한 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로 실질적으로 남극과 가장 가깝습니다. 청정한 공기, 눈 덮인 산과 푸른 바다가 전부인 이 곳은 원래 무인도였으며, 칠레에서 만든 해군 기지이자 전략 기지로 해군 및 그 가족들이 약 2,000여명 가량 살고 있습니다(인구 5,000명 이상을 ‘도시’라고 칭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아르헨티나의 우슈아이아가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남단 도시이다).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울창한 숲을 볼 수 있으며,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로 향하는 150km에 달하는 기차가 다닙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크루즈가 출발하는 우슈아이아와는 비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남극 관광 산업의 발전으로 지역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실질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숙박: 선내숙박

Day 9 케이프 혼/드레이크 해협 조/중/석식
밤새 낫쏘 베이(Nassau Bay)를 지나 케이프 혼(Cape Horn)에 도착합니다. 케이프 혼의 곳곳을 둘러보고, 날씨가 허락하면 조디악 보트를 타고 소수의 몇몇 탐험가들만 알고 있는 장소들을 가 볼 수도 있습니다. 케이프 혼에서의 일정이 끝나면 다시 크루즈에 올라 드레이크 해협(Drake Passage)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케이프 혼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있는 곶(串)으로, 칠레의 티에라 델 푸에고 제도에 위치합니다.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케이프 혼은 1616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탐험대의 제이콥(Jacob)과 윌리엄(Willem)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당시 그들이 타고 있던 배인 “Hoorn”의 이름을 땄습니다. 드레이크 해협의 북쪽 경계선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는 양모와 곡식 등을 유럽으로 운송하거나,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대형 뱃짐을 나르는 중요 이동 통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오랫동안 세계를 돌며 무역을 행했던 범선들이 이용하던 범선의 항로, 클리퍼 루트(clipper route) 역할을 했지만, 집채 만한 파도와 거센 바람, 빠른 해류와 유빙 때문에 선원들에게는 악명 높은 곳이었습니다. 1914년 파나마 운하가 개통된 이후로 케이프 혼을 따라 항해하는 무역선들은 눈에 띄게 줄고,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크루즈와 취미로 요트를 즐기는 이들의 요트의 수가크 게 늘었지만 여전히 케이프 혼을 무사 항해하는 것은 그 일대를 지나는 이들의 여전한 바람입니다. 
거대한 안데스 콘돌(Andes condor)과 마젤란 펭귄(magellanic penguin)을 볼 수 있고, 알바트로스 모양을 하고 있는 케이프 혼 기념비(Cape Horn Memorial)에는 사라 비엘(Sara Vial)이 케이프 혼에서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는 시가 적혀 있습니다(알바트로스는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선원들의 영혼이라는 전설이 전해내려옵니다). 

숙박: 선내숙박

Day 10 드레이크 해협 조/중/석식
드레이크 해협을 건너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로 향합니다. 
드레이크 해협을 건너 킹 조지 아일랜드가 속해 있는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로 향합니다. 뱃멀미가 심하기로 유명한 지역이니 미리 멀미약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항해하는 동안 배 안에서는 남극 생태전문가들의 강의와 프레젠테이션이 계속됩니다. 라운지 안에서 또는 갑판에 나가 알바트로스, 바닷제비 등의 다양한 종의 바다 새들과 운이 좋으면 고래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숙박: 선내숙박

Day 11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조/중/석식
남극 수렴대(Antarctic Convergence)를 지나면 눈에 띄게 주변 환경이 달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 주변으로 들어서면서 드디어 남극에서의 첫 번째 빙하를 만나게 되니 카메라를 준비하세요!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에 도착하면 빙하와 유빙이 빚어내는 절경을 감상하고, 각종 바닷새들과 펭귄들, 바다표범, 고래 등 남극의 야생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조디악을 타고 펭귄 서식지가 있는 섬들을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하프문 아일랜드 (Half Moon Island), 에이초 아일랜드(Aitcho Island), 아르헨티나 기지, 칠레기지, 디셉션 아일랜드(Deception Island) 등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의 섬/기지들 중 날씨와 얼음 상태에 따라 랜딩 여부가 결정되니 엑스페디션 리더들의 안내에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남극의 척박한 자연 환경을 극복한 생명체들을 만나고, 남극해의 차가운 물살을 가르는 조디악 크루징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 

숙박: 선내숙박

Day 12 킹 조지 아일랜드/푼타 아레나스 조/석식
킹 조지 아일랜드(King George Island)에 도착하여 필즈 베이(Fildes Bay)에서 하선합니다. 칠레의 프레이(Frei) 기지와 러시아의 벨링하우젠(Bellingshausen) 기지 등을 방문할 수도 있으며, 남극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마치고 칠레 푼타 아레나스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릅니다. 푼타 아레나스까지 약 두 시간 가량 걸리며 모든 일정은 푼타 아레나스 비행장에 도착하면 숙소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Hotel: Cabo de Hornos hotel호텔 혹은 동급

Day 13 푼타 아레나스/산티아고 조식
이른 아침식사 후 전용차량을 타고 푼타 아레나스공항으로 향합니다. 항공 이동하여 산티아고에 도착합니다. 산티아고에서 귀국편에 탑승합니다. 

Day 14 ~ 15 경유지/인천
경유지를 경유하여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포함사항

- 인천/런던-푼타아레나스/인천 왕복항공권 및 텍스
- 런던/롱이어비엔 왕복항공권 및 텍스
- 런던/부에노스아이레스 편도항공권 및 텍스
-
부에노스아이레스/우슈아이아 편도항공권 및 텍스
- 롱이어비엔 오로라 투어
-
우슈아이아/남극 크루즈(3인실/2인실 중 선택)
-
킹 조지 아일랜드/푼타 아레나스 편도항공편
-
한국인 인솔자
-
일정상 모든 숙박
   : 런던 1박
   : 롱이어비엔 2박
   : 우슈아이아 1 
   : 푼타아레나스 1
- 조디악 크루징 및 모든 액티비티 비용 

-
크루즈에서의 전 일정 식사 및 모든 음료 
-
조디악 크루징 및 모든 액티비티 비용 
-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남극 생태계에 관한 강의 
-
방수장화 및 구명조끼 
-
경력이 풍부한 현지 스텝(선장/엑스페디션리더/호텔매니저/요리사 등) 
-
다양하게 제공되는 선내에서의 모든 식사

   : 조식- 뷔페식
   : 중식- 선택 요리 및 뷔페식 샐러드바
   : 석식- 코스요리(에피타이저, 메인, 디저트)
- 일정상 명시된 모든 이동 (전용차량, 현지교통 등)
- CHUBB 1
억원 여행자보험 및 구조보험

개인준비사항

- 물 값 및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한 끼당 약 USD 10~30)
- 미국 ESTA 전자비자 신청 및 신청비용(USD 14)
- 엑스페디션 크루즈 선상 팁
- 자유일정 시 사용하는 개인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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