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장한 풍경을 자랑하는 토레스 델 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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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는 남미 대륙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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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 지역을 트레킹 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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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하는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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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의 트레킹 코스는 일반인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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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의 명물인 세 개의 화강암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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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의 산악지대를 걷고 있는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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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 지역을 트레킹 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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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의 트레킹 코스는 그림 힘들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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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중 포즈를 취한 우리나라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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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그레이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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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빙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신발끈 여행사의 장영복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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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빙하 옆의 산을 걷고 있는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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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빙하 앞에서 빙하를 녹여서 만든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여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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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극은 셀파, 포터가 없다. 모든짐은 직접 썰매에 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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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랜딩 (활주로가 없는곳에 착륙)으로 남위 89도에 내려놓고, 기지로 돌아가는 트윈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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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몇명이나 남위 89도45분에 탠트를 치고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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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 글레이션 캠프와 남극점 사이의 급유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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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온글레이셔 캠프에서 남위 89도 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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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초기지인 유니온 글레이셔 캠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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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푼타아레나스와 유니온글레시어 캠프를 왕복하는 전세기 내부. 남극의 여름이 12월 1월에 6회 정도 취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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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전 아이슬란드인들은 뜨거운 불을 연신 토해내는 자신들의 섬 어딘가에 지옥의 입구가 있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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