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to 자그레브 단체배낭 10일

2,6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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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크로아티아

이 여행은 이탈리아의 로마에서부터 출발하여 크로아티아의 보석 같은 도시들을 탐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탈리아 동쪽의 항구도시 바리에서 야간 페리를 이용해 아드리아해를 타고 크로아티아로 넘어갑니다.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도시 두브로브닉에 도착하여 아드리아 해를 바라보며 휴양을 즐겨보세요. 아기자기 로맨틱한 항구도시인 스플리트에서 하루 관광 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아픔과 상처가 많은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도착합니다. 오랜 시간 많은 나라에 편입되고 모진 풍파를 겪었지만 크로아티아의 수도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그레브는 동유럽 특유의 매력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자그레브에서 당일 투어로 요정의 숲이라 불리는 플리트 비체까지 방문해보세요. 

하이라이트

1.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바티칸 투어
2. 이탈리아 동쪽 항구도시 바리에서 페리를 타고 아드리아해를 건너 크로아티아로 넘어가는 특별한 경험.
3. 이국적인 휴양도시 두브로브니크에서 바라보는 아드리아 해의 석양
4. 아기자기 로맨틱한 항구도시 스플리트에서 해산물 맛보기
5. 아바타의 모티브가 되었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에서의 가이드 투어

체력지수

12세 이상

그룹규모

소그룹

스타일

Comfort

Details

Next
크로아티아에서는 버스를

크로아티아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단은 버스입니다.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를 잇는 해안도로는 달리는 내내 오른편에 아드리아 해를 끼고 있어, 오랜 이동의 피로감을 모두 잊게 해줍니다.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루트의 버스를 탑승하면 무조건 오른쪽에 앉아야 하고, 그 반대로 이동한다면 왼쪽에 앉으면 됩니다. 크로아티아에서 버스를 탄다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의 아드리아 해 해안도로 드라이브 경험을 3만원도 안되는 비용을 내고 느낄 수 있습니다. 

단체 2017년 2018년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SU 토11/04 - 월11/13 269만원 신청하기
2017 얼리버드 특가!
SU 토12/16 - 월12/25 269만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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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토01/06 - 월01/15 269만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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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토02/10 - 월02/19 289만원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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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항공가는 예상되는 가격이며, 예약 시점에 담당자가 최저 금액을 발권수수료 없이 안내해 드립니다. 
- 예약을 서두르시는 만큼 가격이 내려갑니다

- 명시되어있는 요금은 예상비용이며, 현지 상황이나 항공 상황, 고객님의 요구사항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상기 견적은 2인 출발 기준 1인 비용입니다.
- 추가비용안내
전 일정 호스텔 다인실을 2인 1실로 변경 시 추가비용: 1인 1박당 약 40,000원
(호스텔 사정에 따라 동급의 호텔로 변동될 수 있으며, 2인 1실 안내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위 일정 토대로 원하시는 대로 조정 가능합니다.

상세일정

Day 1 인천 / 경유지 / 로마
비행기 출발 시간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여 탑승하는 항공사의 해당 카운터로 이동하여 수속 절차를 밟습니다. 경유지에서 경유 후 로마에 도착하여 숙박합니다
.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 공항: 공항철도(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

40분 소요( 29km)
숙소: 신발끈 연계 호스텔(다인실
)

Day 2
로마 조식
조식 후 본격적인 로마에서의 휴일을 보내봅니다. 도시의 상징이 될 수 있는 콜로세움에서 로마 검투사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부터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팔라티누스 언덕과 로만포룸을 지나는 거리에서 현대의 로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선문, 고대의 황제와 귀족 등 부유했던 옛 로마인의 거주지 팔라티노 언덕에서 역시 고대 로마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도시 전체가 박물관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캄피돌리오 광장, 이어서 베르니니의 분수가 중앙에 놓인 나보나 광장과 이를 둘러 싸고 있는, 작품으로 느껴지는 바로크 건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카라밧지오의 산 루이지 데이 프란체시 성당에서는 바로크 건축물의 진수를 볼 수 있습니다. 현대의 로마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는 코르소 거리, 콘도띠 거리에서는 세계적인 명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 계단과 트레비 분수에서 로맨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화로마의 휴일에 나와 유명해진 곳인 거짓말을 한 사람의 손을 자른다는 얼굴 조각상인 진실의 입에 손을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

Day 3
로마 / 바리 / 두브로브니크 조식
오늘은 야간페리를 탑승하고 두브로브니크로 이동하는 날 입니다. 숙소 check out을 한 뒤 테르미니역에서 열차를 타고 바리로 이동합니다. 바리에서 밤 10시에 출발하는 페리에 탑승합니다.
밤새 페리를 타고 이동해야하기 때문에 간식을 든든히 챙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로마 테르미니 역-바리 중앙역: 열차(트랜이탈리아)로 이동
4시간 소요

바리-두브로브니크: 야간페리로 이동
12시간 소요(215km)
숙소: 신발끈 연계 호스텔(다인실
)

Day 4
두브로브니크
전 세계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양도시 두브로브니크. 이 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구시가지 관광과 더불어 아드리아 해를 바라보며 휴양을 즐길 수 있어 완벽한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필레 문 밖의 버스 정류장에서 시내로 들어가 보행자 전용 도로인 Place 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 곳은 마을의 다른 방향에 놓인 시계탑까지 이어집니다. 프란시스코 수도원은 필레문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유럽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약국이 있습니다. 거리의 동쪽 끝에 있는 시계탑 앞의 올란도 기둥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약속 장소입니다
.

Day 5
두브로브니크 
조식 
둘째날의 시작은 두브로브니크의 활기 넘치는 보행자 전용 도로를 천천히 걸으며 감상한 후, 해변으로 향합니다. 가장 가까운 해변인 Ploce 는 라자레티 바로 뒷편 플로체 문 바깥에 있습니다. 이 외에도 누드 해변이나 근처 로크룸 섬으로 떠나볼 수도 있습니다. 해변에서 산책 혹은 수영 등을 하며 발칸반도의 작은 도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세요. 이 곳의 해물요리는 해산물이 정말 풍부해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잊기 어려울 정도이니 한끼 이상은 꼭 해산물 요리를 즐기세요
.

Day 6
두브로브니크 / 스플릿 조식
스플리트는 두브로브니크와 함께 크로아티아 남부 휴양 도시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도시입니다. 버스 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 구시가지까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합니다. 천천히 해안을 따라 산책하며 스플리트의 전경을 감상하세요. 부두 근처에 있는 디오클레티안 궁전은 매우 인상적인 로마 유적 중 하나입니다. 궁전은 해안길 22번에 위치해 있으며, 통로를 따라 열주 광장으로 이동합니다. 열주 광장은 아름다운 기둥들로 유명하며, 우뚝 솟은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탑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이 후 성당 맞은 편의 좁은 길을 통과해 쥬피터 신전을 감상한 후 동문을 통과하여 시장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스플리트에는 다양한 박물관, 미술관이 있으며, 그 중 가장 훌륭한 미술관으로 꼽히는 메스트로비치 갤러리는 크로아티아의 저명한 조각가 이름을 딴 미술관으로 한 번쯤 들러볼 만 합니다. 그러나 휴양을 목적으로 왔다면 이러한 실내 관광을 꼭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해안가로 이동하여 석양에 물든 스플리트를 바라보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

두브로브니크-스플릿:
버스로 이동
4시간 소요(
265km)

Day 7
스플릿 / 자그레브 조식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여행은 시민들의 대표 약속 장소인 옐라치차 광장에서 시작합니다. 남녀노소가 삼삼오오 모여있는 이 곳은 언제나 활기가 넘칩니다. 광장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바로 나오는 돌라치(야채시장)는 매일 열리며, 현지인들의 삶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매우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나라 재래 시장의 모습과 닮아있는 야채시장에서 흥정하며 물건을 사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이 후 기차역 방향으로 걸어가면 공원이 나오는데, 이 곳에는 세 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고고학 박물관과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 노란 전시관이 그것인데,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을 제외한 두 박물관은 시즌에 따라 전시되는 작품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로스마예르 미술관은 거장들의 미술 작품이 전시 되어 있어 미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박물관 뒤로는 로마 조각품 공원이 있습니다. 자그레브 시내에는 크고 작은 공원이 매우 많은데, 첫 날 여정은 이 공원을 천천히 산책한 후 근처 야외 카페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

스플릿-자그레브: 버스로 이동
5시간 소요( 626km)

Day 8
자그레브 
조식 
오늘은 자그레브에서 플리트비체로 당일 투어를 다녀옵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곳으로 수많은 폭포로 연결되는 16개의 호수가 유명합니다. 19.5Ha에 해당하는 면적의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숲 사이로 가지각색의 호수와 계곡, 폭포가 조화되어 원시림의 풍경을 그려냅니다. 영화 아바타배경의 모티브가 된 것으로도 유명한 만큼, 그 모습은 마치 요정의 숲을 떠올리게 만들어 이 곳은 크로아티아 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그 수려한 풍경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자그레브-플리트비체: 투어 전용 차량으로 이동
2시간 30분 소요( 163km)

Day 9
자그레브 / 경유지 
조식 
비행기 탑승 3시간 전 공항에 도착하여 탑승 수속을 준비합니다. 기내에서 1박을 하게 됩니다


Day 10
경유지 인천 
인천공항 도착

포함사항

- 유럽 왕복 항공권 + 항공 택스
  (공항 이용료, 전쟁보험료, 유류할증료 등 포함)
- 로마->바리 열차 탑승권(2등석)
- 바리->두브로브니크 야간페리 탑승권(4인실 침대칸)
- 두브로브니크->스플릿, 스플릿->자그레브 버스 탑승권
- 호스텔 다인실 7박에 대한 숙박 및 조식비용
- 에이스 손해보험 1억원 여행자보험 (STI_T7 PLAN)
- 국제학생증 혹은 교사증 (해당자에 한함)
- 출발 전 상세 오리엔테이션 제공
- 전 일정 신발끈 인솔자 동행(여름 단체배낭 모두 확정 시에만 해당)

Special Features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바티칸 시티 가이드 투어
- 자그레브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요정의 숲 플리트비체 투어

개인준비사항

- 개인경비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용, 시내 교통비, 박물관 및 미술관 입장료 등)

담당자

ShoeCast

자그레브

로마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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