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리플래닛 숍 오픈기념 신발끈,세미나개최 [세계여행신문 2006년 5월 22일자]
작성자 : 장민정      작성일 : 2012/10/08      조회수 : 972     
사진보기 : 한장씩 원문대로
[세계여행신문 2006년 5월 22일자]
신발끈여행사는 지난 12일 오후 론리플래닛 숍 오픈기념으로 론리플래닛‘서울’‘한국’편 저자인 마틴 로빈슨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간단한 식음료가 제공되는 가운데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약 2년간 4회에 걸쳐 한국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마틴이 느낀, 희노애락(Good Things and Bad Things)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에피소드 등을 통해 여행의 기술을 역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
여행업계종사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어 약 80여명이 함께 한 이번 자리에서는 퀴즈 당첨자들에게는 론리 플래닛의 책자가 경품으로 제공됐다.
세미나 이후로는 간단한 여행설명회가 이어졌으며, 마틴 로빈슨씨는 다시 전라도 여행길에 나섰다.

<b>한국에서 외국인이 여행한다는것  </b>
  
신발끈여행사 초청으로 세미나에 참석하고, 다시 한국 여행길에 오른 론리 플래닛 ‘서울’‘한국’편 저자인 마틴 로빈슨이 말하는 한국에서 외국인으로써 여행하는 것에 대한 에세이를 싣는다.

한국에서 외국인 여행자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점을 꼽으라면 첫번째로는 저렴한 숙소, 두 번째로는 작은 도시까지 연결되는 훌륭한 교통편,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여행하기 안전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첫번째 저렴한 숙소의 대표적인 곳은 motel 이 해당되며, 1일 숙박 비용은 2만5000원으로 다양한 편의 시설과 부대 시설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다른 어느 나라와도 비교가 되지 않는 저렴한 가격으로 2∼3성급의 호텔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시설을 제공한다.
두 번째 훌륭한 네트워크를 갖춘 교통편으로는 도심 지역의 버스·전철 등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작은 지역까지 이동이 가능하며, 지방 및 다른 도시를 연결하는 시외버스와 기차는 다양한 시간대와 많은 이동편수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힘입어 최근 KTX의 경우 여행자의 시간을 단축시키고 여행자의 편의를 돕는 초고속 기차는 한국을 여행하기 더 수월해 졌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은 치안부분으로 한국은 외국인 여행자에게 관대하며, 아무도 여행자의 주머니에 얼마만큼의 돈이 있는지 궁금해 하지 않는다. 다른 동남아시아와는 다르게 한국인들은 외국인이 어려움을 처했을 때 기꺼이 도와주려 노력한다.
하지만 한국을 여행하는데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의사소통의 문제로 공항 및 외국인 여행자가 도움을 받아야 하는 곳에서는 영어로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또한 식당 및 저렴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 한글과 같이 영어를 표기하는 곳이 거의 없다. 다른 동남아 지역의 경우 한국보다 여행인프라가 낙후한 지역인 인도네시아, 말레시아와 같은 나라들 조차도 거리의 간판을 영어로 같이 표기하고 있는데 반해 서울의 거리에서는 영문으로 된 간판과 메뉴판을 찾는 것은 정말로 힘든 일이다.
서울에서 주말 여행을 가기 가장 좋은 지역으로는 단양이며, 이 지역은 주변 지역에 소백산의 아름다움과 단양팔경, 그리고 고수동굴로도 유명하며, 또한 주변의 펜션들은 정말 좋은 시설과 가격을 제공한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는 충주호수이며, 호수는 담수량이 크고 주변 경관이 뛰어나서 충주호에서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는 것은 무척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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