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끈여행사, 남극 여행 선도한다 [여행신문 2006-11-01]
작성자 : 장민정      작성일 : 2012/10/08      조회수 : 1048     
사진보기 : 한장씩 원문대로
신발끈여행사, 남극 여행 선도한다

-남극점 밟는 상품이 약 4,000만원
-장영복 대표, 직접 남극점에 도전

신발끈여행사가 여행목적지로서의 남극대륙 공략을 시작한다.

신발끈여행사의 장영복 대표<사진>는 “작년 1월부터 올 8월까지 일본인 636명, 인도인 48명, 대만인 58명이 남극을 방문했지만 한국인은 단 2명에 그쳤다”며 “우리나라의 여행인구와 경제적 수준을 고려할 때 대단히 적은 숫자”라고 말했다. 참고로 같은 기간 미국은 1만1587명, 영국은 4593명이 남극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기존에도 쇄빙선 등을 이용, 남극 인근까지 여행하는 상품은 있었지만 직접 남극대륙 기지에서 체류하고 남극점을 밟는 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겨울 시즌, 판매하는 상품은 남미와 남극대륙을 함께 여행하는 ‘남미, 남극이야기 19일’ 839만원 상품으로 1월15일 출발할 예정이며 다른 상품은 스키로 남극점에 도달하는 탐험상품이다. 장 대표는 오는 12월24일 한국을 출발해 남위 89도에서 남극점까지 스키와 캠핑을 이용해 여행하는 상품에 직접 도전한 후 1월15일 출발상품에 다시 합류할 예정이다. 스키탐험 상품에는 현재 장 대표를 포함해 2명이 출발할 예정이며 추가 모객 중이다.

장 대표는 “현재 남극점 투어를 독점적으로 하고 있는 미국 ANI사를 통해 남극점 여행을 시도하게 되며 현지 참가비용만 3만8500달러인데 항공비용 등을 고려하면 4,000만원이 넘는 비용이 소요된다”며 “인생 최고의 경험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ANI사는 남극탐험의 전초기지인 ‘페트리어트 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극점까지 현지 탐험 인솔자 2명이 함께 동행해 여행을 진행한다.

장영복 대표는 “남극여행은 비자도 필요 없는 곳이기 때문에 각 국가들의 방문객 숫자가 현지에 대한 영향력을 대변한다”며 “일부에서는 미친 짓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남극은 꼭 도달해야 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02-33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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