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안 가는 곳만 가는 배낭족들이 고른 '10대 여행지' [조선닷컴 2010.11.03]
작성자 : 장민정      작성일 : 2012/10/08      조회수 : 1237     
사진보기 : 한장씩 원문대로
▲ 포르투갈의 고도(古都) 신트라(Sintra)로 가는 산속 노천화장실에서 '우리는 어디에든 다 있다(We are everywhere)'라는 갈겨쓴 낙서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그 아래에는 '한국인(Korean)'이라고 적혀 있었다. 15년 전이다. 21세기를 10년 넘긴 지금 더 이상 한국인의 존재는 화제가 되지 않는다. 한국 관광객 특히 젊은 배낭족은 북극에서 남극까지 발자국을 남기고 있다.

세계 배낭족의 바이블 격인 영국 BBC 출판 여행가이드북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www.lonelyplanet.com)'이 지난달 31일 '2011년 최고 여행지(Best in Travel 2011)'를 선정해 발표했다.
자료제공_신발끈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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