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정보: 동티모르(timor-le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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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East Timor)

warning(여행불가능지역)

16세기부터 티모르 섬을 점령한 포르투갈 식민주의자들은 19세기 중반부터 섬 동쪽 절반에 관심을 집중했다. 해안지대에만 관심을 가져 유럽의 영향은 1920년대까지 내륙지역에 미치지 못해 테툼(Tetum)과 아토니(Atoni) 인구의 정치적인 조직은 소멸되지 않고 운영됐다. 나무 무역의 감소와 2차 대전 후 포르투갈 경제의 침체로 동 티모르는 식민지배자의 관심 밖에 있었다. 2차 대전 당시 티모르는 전술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일본군의 호주 침공을 위한 발판 역할을 한다. 약 230명의 호주군은 산악에 있는 일본군 게릴라 20,000명을 격퇴하기 위해 동 티모르에 들어왔다. 수개월 동안 일본군의 수는 줄었는데 호주군의 작전은 동 티모르인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현지인들은 매우 만족적이었지만 전쟁 동안 60,000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1974년 포르투갈에서의 쿠데타로 티모르는 독립을 모색하고 몇 개의 정당이 생겨났다. 두 주요당인 프레티린(Fretilin)과 티모르 민주 연합(Timores Democratic Union;UDT)간의 논쟁이 한창이던 1975년 8월 11일 두 당은 인도네시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인도네시아는 1975년 12월 7일 침략을 강행해 미약하게 대항한 프레티린 게릴라 조직을 쉽게 물리쳤다. 동 티모르는 공식적으로 1976년 7월 16일 인도네시아의 27번째 행정구역으로 선포됐다. 동 티모르의 점령은 국제기구를 분노하게 했는데 UN은 동 티모르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통치권 행사를 인정하지 않았다. 하지만 결의한 3485의 통과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비난과 동 티모르를 보호하기 위한 UN 안전보장위원회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호주만이 인도네시아의 불법점령을 비난했는데, 2차 대전당시 도움에 대한 경제적, 정치적으로 합당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는 상당히 큰 나라고 호주와 인접한 국가로 두 국가 사이의 해양은 기름이 풍부한 곳이다. 인도네시아의 점령후 24년간 호주 정부는 유순한 입장을 유지했지만, 동 티모르의 독립을 대부분 지지하고 있었다. 동 티모르에 있는 UN은 24년간 침묵을 유지했으며, 1999년까지 UN에 가입한 어떤 나라도 인도네시아의 점령에 대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1996년 동 티모르의 천주교 비숍 카를로스 벨로(Carlos Belo)와 티모르의 대변인 호세 로마스-호타(Jos Romas-Horta)가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인도네시아의 정치적 경제적 하락과 아시아의 경제위기로 동 티모르 의제는 다시 논의하지 않게 됐다. 압력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정부는 포르투갈과 동 티모르 문제 해결을 위한 협정을 1999년 5월에 체결했다. 양국정부는 동 티모르의 투표를 위해 UN에 위임통치를 맏겼으며 인도네시아는 정부는 광범위한 자치권 제한에 유감스러운 입장이었다. 이러한 상황은 친 인도네시아 성향의 군조직의 등장과 활동이 활발해졌다. 투표는 8월말에 실시됐는데 폭력사태는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9월 4일에 발표된 결과는 동 티모르인들이 독립에 대한 80%의 지지였다. 축제 분위기는 얼마가지 못해 무장한 군조 직 그룹은 잠잠하고 활동적이게 인도네시아 군을 뒤에 두고 동 티모르를 학살하기 시작했다. 혼동이 뒤따랐고 수 만 명의 친 독립 동 티모르인(100,000명 이상이라는 주장도 있다.)들은 몰아가둬지거나 죽거나 이주되어졌다. 군조직과 정규군(현재는 구분이 모호하지만)은 거리를 통제하고 수도인 딜리(Dili)를 포함해 많은 도시들이 불탔다. 9월 10일 발표된 미디어에 의하면 동 티모르에서 천주교 성직자가 살해됐다는 보도는 무슬림 인도네시아 군에의해 천주교 동 티모르인에 대한 종교박해가 일어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을 일으켰다. 종교문제는 이 지역의 긴장을 야기 시키는 원이이었으나 이젠 전면에 등장했다. 이러한 잔인성에 대한 비난이 강해지고 있다. 동 티모르인들은 지금도 군조직 그룹의 활동으로 인해 위험한 상황이고, 이웃인 인도네시아의 행정구역인 서 티모르(WestTimor)에 있는 수 만 명의 동 티모르 난민에게도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또 다른 상황의 혼란과 폭력사태는 필할 수 없어 보인다. 다시 한번 세계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미국 정부는 동 티모르는 '전술적인 관심'이 없는 지역이라고 말했다. 소수의 호주가 주도하는 UN 평화유지군이 인도네시아 대통령 하비비의 인도네시아 군 철수계획이 발표 된 선거 후 3주가 지난 시점에서 동 티모르에 진입했다. 인도네시아는 호주인이 남아있는 것에 대해 행복해 하지 않으며( 최근 들어 호주는 인도네시아의 거친 비판을 받았다) 양국간의 대치는 계속되고 있다. 평화유지군이 동 티모르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칼끝에 있는 것처럼 불안하며 군조직 그룹은 산악으로 들어가 게릴라전을 펼치겠다고 약소하고 있다. 시체와 학살당한 지역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으며 전쟁사범에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가 높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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