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ure
* 달력에서 출발일을 직접 선택하세요.
이탈리아에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있다면, 캐나다에는 벤프와 재스퍼가 있다. 피렌체 베네치아에서 인간이 만든 로마시대 건축물을 볼 수 있다면, 벤프 재스퍼 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사라진 신기한 풍경과 설산,침엽수림,빙하호수,폭포를 볼 수있다.

이탈리아에 피렌체와 베네치아가 있다면, 캐나다에는 벤프와 재스퍼가 있다. 피렌체 베네치아에서 인간이 만든 로마시대 건축물을 볼 수 있다면, 벤프 재스퍼 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경계가 사라진 신기한 풍경과, 신이 만든 수많은 빙하, 빙하 호수, 수백 수천년 된 소나무숲, 빅 5를 포함하는 수천종의 동식물들, 그리고 수 백미터의 폭포들을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캐나디언 록키 빅 5는 사슴, 엘크, 무스, 여우, 곰이다) 벤프 국립공원은 1885년 캐나다 최초이며, 세계 3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438개의 공식적인 트레일이 지정되었다. 뒤이어 1907년 지정된 재스퍼 국립공원은 242개의 트레일을 만들었고, British Colombia 주의 요호 국립공원에는 104개의 트레일, 쿠트니 국립공원 에는 74개의 공식적인 트레일이 있어, 캐나다 록키에는 무려 858개의 트레일을 즐길 수 있다. 858개의 트레일 중 4-5개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지만, 4대 국립공원이 포함되고, 평점이 높은 곳을 선택한다면 무리가 없다. 세계 10대 경관을 자랑하는 레이크 루이스 (벤프 NP)를 여러 각도에서 관망하는 레이크 아그네스 트레일과 빅 비하이브 트레일의 평점이 가장 높은 트레일 중 하나이고, 너무 많은 방문자로 개인방문이 불가능한 모레인 호수 (벤프 NP)의 라치밸리 트레일과 센티널 패스 하이킹이 대표적이다. 373 미터의 타카카우 폭포를 방문하는 타카카우 폭포 트레일이 요호 국립공원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고, 계곡과 계곡을 연결하는 쿠트니 국립공원의 마블 캐년 트레일, 그리고 제스퍼 국립공원의 머린호수 트레일등이 대표적인 캐나다 록키 트레일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캐나다 3대 드라이빙 코스중 하나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달리고, 아틱 서클 이남의 최대 빙하를 자랑하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도 목격할 수 있다. 서양에 샹그릴라가 있다면 바로 여름 캐나다 록키 일 것이다.
1885년 지정된 벤프국립공원등 캐나다로키에는 438개의 트레일이있습니다. 이중 라치벨리트레일, 볼드힐트레일 등 가장 평점이 높은 트레일 코스만을 선택했습니다

캘거리(Calgary)는 캐나다 중서부에 있는 앨버타 주의 최대 도시입니다. 이곳은 1988년 동계 올림픽을 열면서 세계에 크게 알려졌는데 대도시권 인구는 2023년, 약 1,640,000명으로 대도시권 인구 면에서는 캐나다 전국에서 3위를 차지합니다. 캘거리는 동과 서를 잇는 주요 교역도시로 토론토와 밴쿠버 다음 가는 규모의 도시다. 이 도시는 로키산맥으로부터 80km 정도 떨어져 있어서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의 출발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캘거리공항에 도착하여 차를렌트하여 숙소로 이동합니다.

2,3성급호텔
캘거리공항->캘거리숙소: 차량 약30분
조식 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인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 를 따라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의 재스퍼 공원 쪽을 향해 가다 보면 약 120km 정도에 ‘파커 리지’가 나옵니다. 밴프 국립공원 내의 북부에 있는 이 길을 걸으며 약간 높은 고도에서 다양한 산맥과 아이스필드의 멋진 빙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파커 릿지 정상에 올라 360도 파노라마뷰로 빙하를 보려면 왕복 6.4km 거리를 걷습니다. 2, 3시간 소요되지만 올라가서 웅장한 경치를 보는 순간, 왜 캐나다 록키 산맥이 그토록 아름답다고 말하는지 실감하게 됩니다.



조식
2,3성급호텔
캘거리->파커릿지: 차량 약 3시간 파커릿지->힌튼: 차량 약2시간30분
파커릿지트레일: 6.4km, 약 3시간
조식 후 메디슨 호수로 이동합니다. 빙하가 녹아 흐른 물이 고여 여름에만 형성되는 메디슨 호수의 비경을 감상 후 오늘 트레킹의 시작 점이자 재스퍼 국립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멀린 호수로 이동합니다. 아름다운 숲길을 지나 올라서면 평평한 구릉지대에 들어서게 되고 이 곳에서는 청록빛깔의 멀린 호수, 퀸 엘리자베스 연봉 등 주변의 아름다운 산군을 파노라마로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조식
2,3성급호텔
힌튼->멀린호수: 차량 약1시간20분 멀린호수->힌튼: 차량 약1시간20분
볼드힐즈 트레일: 12km, 약 5-6시간
루이스 호수 동쪽 기슭에 자리한 역사적이고 유서 깊은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을 구경 해 봅니다. 그리고 빙하에서 깎인 바위 가루가 호수 바닥에 가라 앉으면서 맑고 빛나는 청록색을 띄는 루이스 호수의 아름다움이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한 이곳은 19세기 말 캐나다 총독이었던 영국의 Lorne 후작과 결혼한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스 공주의 이름을 따서 루이스 호수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루이스 호수를 뒤로 하고 아그네스 호수(2,11를 넘어 빅비하이브 하이킹을 시작합니다.



조식
2,3성급호탤
렌트카
빅비하이브트레일: 9km, 약 4-5시간
산행 시작 지점인 모레인 레이크로 이동합니다. 모레인 레이크의 그림 같은 경관 감상 후, 오늘의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모레인 호수에서 시작하여 라치 계곡에 올라서면 열 개의 거대한 암봉(Ten Peaks)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모레인 호수의 전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에서 세 번째로 높은 템플산(3,543m)을 옆으로 끼며 센티넬 패스로 추가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그룹원들의 체력 수준과 산행 소요 시간에 따라 라치밸리만 할 수도 있고, 센티넬까지 연장해서 할 수 도 있습니다.) 하이킹을 끝마친후 캘거리로 이동합니다

조식
2,3성급호텔
렌트카
라치벨리 트레일 코스 미네스티마 호수 트레일/ 약 7시간 소요 / 약 18.3km
공식적인 일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조식 후 개인일정에 맞추어 귀국을 하시거나 일정을 진행합니다.
조식
* 달력에서 출발일을 직접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