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쳐치에서 시미엔, 에디오피아 투어와 트렉
세계 7대 불가사의 스톤처치, 외계의 행성 같은 다나킬 디프레션, 용암호수 에르타알레에서 하룻밤, 중세시대를 볼 수 있는 곤다르, 시미엔 마운틴 체험 트레킹, 그리고 커피의 발생지에서 마시는 오리지날 커피의 맛!

인도 타지마할은 돌을 채굴하여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쌓아 올리는 방식인데, 에디오피아 스톤쳐치는 반대로 하나의 조각품처럼 바위지형을 위에서 아래로 깍아 내면서 윈피스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으로 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든 건축물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과 비교하여도 멋진 건축물이다. 하지만 타지마할 도시 아그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은 500 만 명인 반면, 스톤쳐치가 있는 랄리벨라 여행객은 단지 5만명에 불과하다. 국제공항까지 가는 도로조차도 비포장으로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여행지의 매력만큼은 세계적 수준이다. 세계적인 모델의 자리는 에디오피아 미인들이 차지하고 있고 7000년 전 인류최초로 농업도 에디오피아에서 처음 시작하였다. 9세기에 시작된 최초의 커피농업도 에디오피아부터이다. 최초의 인류라는 ‘루시’ 도 에디오피아 박물관에 있다. (루시는 현재 연구소에 연구 중) 일시적이 아니라, 24시간 365일 용암을 몇 미터 앞에서 볼 수 있는 장소는 지구에 거의 없는데, 에디오피아 북쪽의 에르타 알레는 화산 속에 숨어있다. 이 화산은 용암이 분출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부글 부글 긇고 있는 호수의 형태로 용암호수 (Lava lake)라고 부른다. 에르타 알레 용암호수에서 일박을 하면서 밤새도록 지구의 불쇼를 만끽할 수 있다. 시미엔 트렉은 아프리카 Top 5 트레일을 선정할 때 킬리만자로와 함께 항상 선정되는 트레일로 기교한 지형을 경험하고, 개코 원숭이, 야생염소를 만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Designed by 신발끈
신발끈은 어드벤쳐 회사이지만 안전에 관해서는 ‘논 어드벤쳐’이고 보수적인 여행사이다. 다시 말해, 안전은 신발끈의 동선의 설정과 출발의 전제조건으로 항상 1순위이다. 따라서, 이 여행의 일정은 안전을 전제로 변경될 수 있다.
Designed by 신발끈
에르타알레 용암지대에서 보내는 잊을 수 없는 하룻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부글부글 끓는 용암을 보면 온갖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악마의 혓바닥 같은 빨간 용암이 춤추듯이 움직입니다. 편치 않지만 화산 분화구 아래에서 하룻밤 캠핑을 하는 것은 여행이 끝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중 하나일 것입니다.

Itinerary
Day 1 . 인천
22:00 인천 공항에 체크인 합니다.
Day 2 . 경유지/아디스아바바/곤다르
아디스 아바바에 도착한 뒤 곤다르 행 항공기에 탑승합니다.
3성급 Taye Belay Hotel 또는 동급
아디스아바바 - 곤다르: 항공 이동 약 1시간 20분
Day 3 . 곤다르/Debark
곤다르를 떠나 시미엔 국립공원 본부가 있는 Debark로 이동합니다.
조식|중식|석식
투어리스트급 Simien Park Hotel 또는 동급
곤다르 - Debark : 전용 차량 약 2시간 30분, 100km
약 5-6시간, 12km
Day 4 . Debark/악숨
Debark를 떠나 악숨으로 이동합니다.
조식
3성급 Consolar International Hotel 또는 동급
Debark - 악숨: 전용 차량 약 4시간 30분, 200km
Day 6 . 악숨/메켈레/에르타 알레
악숨을 떠나 메켈레로 이동합니다. 메켈레에서 에르타 알레로 이동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캠핑 혹은 비박
악숨 - 메켈레 : 전용 차량 약 5시간
트레킹 3-4시간, 17km
Day 7 . 에르타 알레/다나킬
아침 일찍 화산에서 내려와 소금사막을 보기 위해 다나킬을 가로질러 하메드 엘라(Hamed Ela)의 작은 마을로 이동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캠핑 혹은 비박
Day 8 . 다나킬/메켈레
외계의 행성에 온 듯한 달롤과 광활한 소금사막을 탐험합니다.
조식
3성급 Yordanos Hotel 또는 동급
에르타알레 - 메켈레 : 전용 차량 5시간, 200km
Day 9 . 메켈레/랄리벨라
메켈레에서 항공을 타고 랄리벨라에 도착합니다.
조식|중식
3성급 Top Twelve Hotel 또는 동급
메켈레 - 라리벨라 : 항공 이동 3시간 40분메켈레 공항 - 도돔 : 전용 차량 3시간, 80km
Day 10 . 랄리벨라
랄리벨라의 암굴교회를 방문합니다.
조식
3성급 Top Twelve Hotel 또는 동급
Day 11 . 랄리벨라/아디스아바바
랄리벨라에서 항공을 타고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에 도착하여 귀국편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조식
랄리벨라 - 아디스아바바: 항공 이동 약 1시간 20분
Day 12 . 인천
인천 공항에 도착합니다.
Departure
포함사항
- 인천 - 아디스아바바 왕복 항공권 및 택스
- 아디스아바바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
- 아디스아바바/곤다르, 랄리벨라/아디스아바바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전 일정 영어사용 현지 가이드 동행
- 곤다르, 악숨, 다나킬, 에르타알레, 랄리벨라 지역 탐방
- 전 일정 교통수단 포함(버스, 4륜구동 차량 - 출발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미엔 원데이 하이킹
- 다나킬 디프레션 2박 3일 투어
- 랄리베라 바위 교회 입장료
- 조식 8회, 중식 4회, 석식 3회
- 3성급 호텔 숙박 5박, 투어리스트급 호텔 1박, 비박 2박
- 메리츠 여행자보험(구조보험 5000만원, 사망시 1억원 보장)
개인준비사항
- 에티오피아 E-비자 발급 비용 $62
- 말라리아 약 및 황열 예방 접종(필수사항)
-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비용
- 개인 침낭
- 기타 물값 및 개인경비, 가이드 팁
- 싱글룸 비용
- 룸매칭이 필요 하실 경우 최대한 다른 신청자와 매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남녀성비에 따라 장담드릴수 없으며, 싱글비용 발생될 수 있습니다.
- 개별항공권 증가에 따라, 신발끈 투어의 기준은 현지도착부터 현지출발입니다. 국제선 항공권 개별 구입이 가능하고, 최적의 항공권을 무료예약 대행해 드립니다.
- 신발끈은 유류할증료 인상을 예방하기 위해 예약 즉시 항공권 발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가 인상분 없이 투어비 보장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