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포드 트랙
BBC선정 "세계 3대 트레일"이자 영국시인 블랑쉬 보간, Blanch Baughan이 선언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 밀포드 트랙.

89밀포드 트랙 8일
5,780,000원부터예상항공료 포함
100년 전 영국시인 블랑쉬 보간, Blanch Baughan은 밀포드 트랙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 로 선언을 하였고, 지금까지 많은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 여행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계의 모든 언론사, 잡지, 가이드북들도 세계 탑 10 트레일로 이름을 올리고, 타스마니아 오버랜드 트랙과 함께 오세아니아 대륙울 대표하는 트레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0만 년 동안 빙하 작용으로 인해 형성된 거대한 계곡과, 광대한 강, 고대 토착림, 깎아지른 듯한 협곡, 광활한 자연이 형성돼 있는 세계 유산 지역을 걷는 일정으로, 테아나우 호수 상류에서 시작하여 밀포드 사운드의 샌드플라이 포인트에서 끝나는 4일간의 53.5km의 트레일이다.
페루 잉카트레일, 호주 타스마니아 오버랜드트랙처럼 환경 보전 허가를 하는데, 캠핑은 허용하지 않고, 오두막(hut)의 40개 침대와 호텔의 50개 침대만 허용을 한다. 오두막의 예약이 10분만에 1년치가 마감될 정도로 유명 가수의 뮤지컬 예약보다 몇 배 어렵고, 호텔은 올인쿨루시브(all-inclusive) 개념으로 가이드, 멋진식사를 포함하고, 도미토리, 더블룸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마찬가지로 세계에서 예약하기 가장 힘든 침대 중 하나이다.
남극 세종기지는 남미 파타고니아에서 접근하고, 남극 장보고기지는 뉴질랜드 남섬에서 출발하는 것처럼, 밀포드 트렉은 파타고니아와 함께 지구의 최남단에 위치하여 남극과 가장 가까이에 있다. 위도상 파타고니아와 비슷한 환경일수 있지만 1년에 7미터의 강우량은 세계에서 가장 유니크한 자연 환경을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 라는 명성을 안겨준다.
- 밀포드는 11월초부터 이듬해 4월중순경까지 운영되며, 한 날짜에 입산자를 50인으로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에 사전예약이 필수입니다.
- 본상품은 세팅되어있는 출발 날짜가 아니더라도, 원하시는 날짜로 문의주시면 담당자가 롯지좌석여부를 확인후 상담진행 가능합니다.
- 일정 연장을하여 마운트쿡 후커밸리 또는 애로우타운과 같은 남섬의 기타 투어를 원하시는 경우 담당자와 상담진행 가능합니다.
- 2인실롯지를 원하실경우 사전에 담당자와 상담가능하며, 1인 75만원비용 추가됩니다.
Designed by 신발끈
BBC선정 세계3대트레일 밀포드트랙
영국의 공영방송사 BBC에서는 죽기전 꼭 걸어야할 세계3대 트레일을 선정한바 있습니다. 세계 3대트레일에 선정된곳은 중국의 차마고도 호도협코스, 페루의 잉카 트레일, 마지막으로 뉴질랜드의 밀포트트레일 입니다. 뉴질랜드는 1억년전 다른 대륙과 분리되어 고립되는 바람에 오랜시간 사람이 살지 않은 환경속에서 고대 동식물이 독특한 자연환경속에서 진화해왔습니다. 다른 대륙들에비해 비교적 인간의 때가 묻지않은 자연은 웅장함과 광활함으로 압도합니다.

밀포드 사운드크루즈를 포함한 총 4박5일간의 여정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 남섬의 피오르(피요르드)해안입니다. 사운드는 영어로는 하구, 작은 만을 뜻합니다. 밀포드 트레킹이 끝난후, 약 2시간정도의 선상크루즈 투어를 하며, 여러 장관들을 구경할 수있습니다 .그중에는 바다 수직에서 솟아오른 산중에 가장 높으며, 그 모양이 가톨릭주교관(Mitre)이 쓰고다니는 모자와 닮아서 붙여진 " 마이터피크(Mitre Peak) 봉이 있으며, 스털링 폭포를 비롯한 사운드의 각종 폭포수들과 협곡들과 돌고래와 바다사자가 서식하기도 합니다.

하루 전세계 50명만 입산 가능한 사전 예약 필수인 곳
피오르랜드 국립공원에 위치한 밀포드 트레일코스는 생태적 중요성과 아름다움으로 인해 1990년 유네스코 세게자연유산으로도 등재되었는데. 이 지역은 세계에서도 가장 습한 지역중 하나이며, 풍부한 강수량과 적당한 온도로 인해 다양한 식물들이 서식하는 울창한 밀림지대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인간의 발길이 닿지않은 원시림을 보존하기위해 철저히 관리되어지며, 전세계 하루 50개의 침대만 허용되기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곳중 하나이며, 퀸스타운 소재의 현지 사무소에가면 각국에서 모인 50명과 가이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시림 속 최신시설의 롯지
밀포드 트랙은 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통제되며 관리되는 원시림에 속하지만, 온수샤워, 침대, 라운지, 건조실, 레스토랑이 있는 최신 롯지시설이 있으며, 객실은 2층침대가 있는 다인실롯지와, 일반 호텔과 같은 트윈/더블침대 가있는 2인실 롯지가 있습니다. (2인실롯지인경우 상품가에서 추가비용 발생됩니다), 또한 롯지에 상주하는 직원들로 유지관리가 되고 있으며, 산책길 트레일 중간중간 쉼터와 음수대, 공중화장실등이 구비되어 트레일을 찾는 트레커들에게 편의성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건조실과 손빨래실이 구비되어있어 당일 빨래, 당일 건조가 가능하여 많은 의류없이 가볍게 산행가능합니다.

롯지에서 제공되는 3코스의 특별한 저녁식사
6-8시간의 고된 트레킹이 끝난후 롯지의 요리사 및 직원들이 제공하는 럭셔리한 저녁식사는 전채,메인,디저트 3코스로 제공됩니다. (주류는 레스토랑내 카운터에서 별도로 판매합니다)

45L 백팩과 우비 무료대여
트레킹을 많이 해보질않아 장비가 없으신분들을 위해 퀸스타운 소재의 현지 사무실에서 요청시, 45L백팩과 우비를 무료대여 받으 실 수도 있으며, 사무실에서 장비 렌탈 및 판매도 하기때문에 등산스틱 및 아웃도어 용품들을 유료대여 및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선두 중간 후미에 전문 트레킹가이드가 붙는 안전한 트레킹
밀포드 트레킹시 4-5명의 트레킹 전문 현지 산악가이드가 선두,중간,후미에서 안전하고 재미 있는 산행을 도와줍니다. 고객분들을 케어해주며 걷기 때문에 선두,중간,후미 자신의 페이스대로 걸어주시면됩니다.

고산증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되는 코스
밀포드 트레킹은 고도가 높지않고, 경사가 심하지않은 평지가 대부분이며,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지않아 하루 5-6시간정도 꾸준히 걸을 수 있는 기본체력만 갖추었다면 다양한 연령층이 소화 할수 있습니다.

유서깊은 역사를자랑하는 밀포드트랙
밀포드트랙은 뉴질랜드최대국립공원, 피오르랜드국립공원 에 위치합니다. 퀸틴 맥퍼슨 맥키넌 (Quintin Mcpherson Mckinnon, 1851-1892)에 의해 개척된 코스 인데. 스코틀랜드계 뉴질랜드인 탐험가이자 여행 가이드였습니다. 맥키넌은 1870년대 뉴질랜드남섬의 중부와 서부해안을 탐험하여 1887년 Milford Sound로 가는 길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의 동료 미첼과 함께 길을 개척하여 최초의 트랙을 만들었고 테아나우와 밀포드사운드 사이에서 배를 타고 우편물이나 소포를 운반하는 일도 하고 길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헛을 운용하기도 했습니다. 1892년11월29일 맥키넌은 밀포드로 가기위해 테아나우 호수를 건넜지만 목적지에 도착 하지 못한 채 실종되었습니다. 시신은 찾지 못했지만 테아나우 호수에서 익사한 것으로 추정되며, 대중들의 기부금으로 그를 기리기 위해 맥키넌 고개 정상에 기념석탑이 세워졌습니다.

다인실롯지와 2인실롯지
밀포드의 롯지는 다인실롯지와 2인실롯지가 있습니다. 다인실롯지는 2층침대 3개가 들어가있는 구조이며, 공용화장실과 부스가있는 공용샤워실을 사용합니다. 2인실롯지는 일반호텔처럼 객실안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구비되어있으며, 트윈베드와 더블베드가있습니다. 2인실롯지같은경우 인당 75만원비용이 추가되며 사전예약시 말씀해주셔야합니다

Itinerary
Day 1 . 인천/경유지/오클랜드
항공스케줄에 맞추어 인천공항에서 출발합니다.
Day 2 . 오클랜드/퀸스타운
오클랜드에 도착하여 국내선을 이용하여 퀸스타운 도착후 휴식을 취합니다.

2성급 호스텔 Lylo Queenstown 또는 동급
오클랜드 -> 퀸스타운: 국내선, 약 2시간 / 퀸스타운공항->퀸스타운숙소: 차량 약 30분
Day 3 . 퀸스타운/테아나우/글레이드 하우스
퀸스타운소재의 트레킹센터에 찾아가 4박5일간의 밀포드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전용차량 및 보트를 이용하여 테아나우 호수를건너서 글레이드하우스에 도착합니다.


중식 | 석식
Glade House
퀸스타운 시내 -> 테아나우: 전용버스 이동, 약 2시간 30분 / 테아나우 다운 -> 글레이드 와프(Glade Wharf): 보트 이동
글레이드와프->글레이드하우스: 약 20분,1.6km / 글레이드하우스 주변 산책: 약 1시간
Day 4 . 글레이드하우스/폼폴로나 롯지
클린턴강을 따라 비교적 평탄한길을 걷다가 막바지에 짧은 오르막을 오르면 폼폴로나롯지에 도착합니다.




조식|중식|석식
Pompolona Lodge
글레이드하우스 -> 폼폴로나롯지 : 약 6-7시간, 16km
Day 5 . 폼폴로나 롯지/퀸틴 롯지
동일하게 조식 후, 동행들과 자유롭게 산행을 시작합니다. 이 날은 가장 힘든 구간인 맥키넌패스를 산행하게 됩니다.




조식|중식|석식
Quintin Lodge
폼폴로나 롯지(435m)->퀸틴 롯지: 약 7-8시간, 15km / 퀸틴 롯지 ↔ 서덜랜드폭포(400m): 선택트레킹 약 1시간30분, 약 2.5km
Day 6 . 퀸틴 롯지/샌드플라이포인트/마이터피크 롯지
오늘은 실질적인 트레킹 마지막 날로, 비교적 평탄한 길이지만 긴 거리이니 도시락과 간식을 든든히 챙기시길 바랍니다.



조식|중식|석식
Mitre Peak Lodge
샌드플라이포인트->밀포드사운드선착장: 보트 / 밀포드사운드선착장->마이터피크롯지 : 차량
퀸틴 롯지->샌드플라이포인트: 약 7~8시간 소요, 약 21km
Day 7 . 마이터피크 롯지/밀포드사운드/퀸스타운
아침에 일어나 눈앞에 펼쳐진 피오르드랜드(Fiordland)의 고요한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투어를 마친후, 전용차량으로 퀸스타운에 되돌아옵니다.


조식|중식
2성급 호스텔 Lylo Queenstown 또는 동급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크루즈, 약 2시간 /밀포드 사운드 ->퀸스타운: 전용버스 이동, 약 2시간 30분
Day 8 . 퀸스타운/오클랜드/경유지/인천
오전 항공스케줄에 맞추어 오클랜드로 국내선 항공 이동후, 국제선으로 귀국합니다.
퀸스타운숙소->퀸스타운공항: 차량 약 30분 / 퀸스타운 ->오클랜드: 국내선, 약 2시간 소요
Departure
포함사항
- 국제선&국내선 왕복 항공권+텍스 (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공항이용세 등) 포함
- 현지 전문트레킹 가이드와 동행하는 4박 5일간 54km의 밀포드트렉(영어로 투어 진행)
- 일정상 모든 숙박
- -퀸스타운 호스텔 다인실 또는 2인실 2박
- -밀포드 다인실 롯지 4박
- 일정상 명시된 식사
- (밀포드 트레킹 중 조식:뷔페식, 중식:런치박스, 석식:코스요리)
- 2 일차 퀸스타운 공항에서 숙소간 픽업 서비스
-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 40리터 배낭과 레인코트 현지 무상 대여
- 라이나 여행자보험(구조보험 5000만원, 사망시 1억원 보장)
개인준비사항
- 뉴질랜드 비자 발급비(NZeTA)&관광세(IVL) NZD123$
- 트레킹 전후 퀸스타운 체류시 식사비용 및 개인여행경비
- 트레킹 시 짐 보관비 1일 약 NZD 10$
- 8일차 숙소에서 퀸스타운 공항 이동비용(택시는 예약해드리나, 택시비용은 현지지불 약 NZD40~50$)
- 퀸스타운 숙박시 싱글비용 30만원 (2박)
- (퀸스타운 2박시 호스텔에 다인실이없는 경우 2인실을 혼자 사용하여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밀포드 2인실롯지 (4박) 희망시 1인 75만원 추가되며, 희망시 담당자와 상의바랍니다.
- 버킷리스트 3번,5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