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to 아디스아바바 아프리카 종단 A 20일

7,990,000

원 부터

신청하기

프로그램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것은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사막, 동물, 분화구, 작은마을, 바오밥 나무, 그리고 순수한 아프리카 사람들.. 신발끈은 대륙내의 항공이동으로 모든 여행지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루트를 갖추었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시작하여 빈트훅,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로 이동합니다. 이후 카사네로 이동하여 초베강을 따라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를 한 뒤,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합니다.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로 이동하여 아디스아바바, 랄리벨라를 투어합니다. 거대한 붉은 화산암을 자르고 파서 만든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는 아프리카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버킷 리스트 입니다. 시미엔 산에서 원데이 트레킹을 즐긴 뒤, 다시 아디스아바바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서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 차량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야생동물들을 사진에 담아보세요!



케이프타운 to 킬리만자로(5,895m) 25일   

하이라이트

1.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아프리카 종단 여행
2. 아프리카 주요도시 케이프타운, 빈트훅, 아디스아바바 방문
3. 카사네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4.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5. Big 5 를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최대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6. 오랜 침식활동이 만들어낸 장관을 즐길 수 있는 시미엔 트레킹
7. 응고롱고로 분화구에 위치한 롯지에서 구경하는 야생동물

체력지수

2단계 보통

투어리더

현지리더+
신발끈리더

호텔등급

3-4

Details

Next
Cape Town(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의 유럽으로 불리는 케이프타운은 남아공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입니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프타운은 신비한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유명합니다.
단체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2020년
ET 금01/03 - 수01/22 7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초특가, 출발임박!!
849->799만원
ET 금01/10 - 수01/29 7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초특가, 출발임박!!
849->799만원
ET 금02/07 - 수02/26 84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3/06 - 수03/25 7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초특가, 출발임박!!
849->799만원
ET 금05/01 - 수05/20 84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6/05 - 수06/24 7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7/03 - 수07/22 799만원 신청하기
여름 성수기 얼리버드 항공확보!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8/07 - 수08/26 799만원 신청하기
여름 성수기 얼리버드 항공확보!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9/04 - 수09/23 7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금10/02 - 수10/21 7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11/06 - 수11/25 7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12/04 - 수12/23 7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신청 시점에 항공권을 포함한 안내문을 바로 발송해 드립니다. (항공료는 예약 시점, 좌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호텔 싱글차지 또는 싱글 추가 요청 비용은 100만원입니다.
- 비즈니스 항공 이용 시 예상 추가요금은 380만원 입니다. (아프리카내 국가간 이동은 이코노미)
- 만 2세~11세 미만 소아 항공요금은 성인 항공료(텍스 제외)의 75%입니다.

포함사항

- 전 일정 신발끈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인천→케이프 타운 / 킬리만자로→인천 국제선 왕복 항공권 및 택스
- 케이프 타운→빈트훅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빈트훅→빅토리아 폭포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빅토리아 폭포→아디스 아바바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아디스 아바바→랄리벨라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랄리벨라→곤다르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
- 일정상 포함된 차량 및 드라이버
-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 전문 가이드
- 케이프 타운 시티투어
- 소서스블레이 투어
- 초베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크루즈 사파리 비용
- 빅토리아 폭포 투어
- 랄리벨라 암굴 교회 투어
- 곤다르 시미엔 국립공원 트레킹
-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희망봉 투어, 남아공 와이너리 투어, 테이블 마운틴 투어(날씨에 따라 테이블 마운틴 투어는 취소 가능)

- 조식 17회, 중식 8회, 석식 15회
- 일정상 포함된 숙박
- 1억원 CHUBB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에티오피아 30일 도착 비자 USD50
- 나미비아 도착비자 USD70
- 짐바브웨 도착 비자 단수 USD30
- 탄자니아 도착비자 USD50
- 말라리아 약 및 황열 예방 접종
-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비용
- 기타 물값 및 개인경비, 약간의 팁

상세일정

Day 1 인천
인천 공항 체크인 합니다.
(에디오피아 항공 이용시 늦은밤 (00:20) 출발하는 오버나잇 항공입니다. 여행 첫날은 22시 20분까지 인천공항 체크인 하시면 됩니다.).


Day 2 경유지/케이프타운 조식(기내식) 중식(기내식) 석식(웰컴디너)
인천 출발하여 경유지를 경유한 뒤 오후에 케이프타운에 도착합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케이프타운 공항 - 케이프타운 시내: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Cape Diamond Hotel 또는 동급

 

Day 3 케이프타운 조식 석식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중교통과 인프라가 발달된 선진나라로 사우스 아프리칸이 된 것처럼 여러가지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가 투옥되어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희망봉 탐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들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숙박: 3성급 Cape Diamond Hotel 또는 동급

 

Day 4 케이프 타운/빈트훅 조식 석식
케이프타운 공항으로 이동해 빈트훅까지 항공 이동합니다. 빈트훅 숙소에 도착해 다음날 일정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나미비아의 수도인 빈트훅은 작지만 독일풍의 분위기를 가집니다. 지리적으로 나미비아의 중심에 위치한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사업, 상업 경영의 중추라고 할 수 있으며 나미비아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빈트훅은 상당한 기온변화와 많은 비가 오는 곳으로, 고지대 기후를 띄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울창한 공원과 장관인 화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민족적 혼합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케이프 타운 – 빈트훅: 항공이동 약 3시간 25분

숙박: 3성급 Hotel Uhland 또는 동급

 

Day 5 빈트훅/소서스블레이 조식 중식 석식
이른 오전 전용 차량(오버랜드 트럭)을 타고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로 이동합니다. 나미브 사막 남부에 위치한 소서스블레이는 붉은 모래를 자랑하며 오래된 모래일수록 붉은 빛을 띕니다. 또한 소서스블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을 자랑하며, 가장 높은 언덕은 325m이며, Big Dadd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미브사막에서는 다양한 곤충, 파충류, 포유류와 설치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황량한 사막의 죽은 아카시아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빈트훅 – 소서스블레이: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Sossusvlei Lodge 또는 동급

 

Day 6 소서스블레이/빈트훅 조식 중식
썬라이즈 투어 후 아침 식사를 합니다. 좀 더 소서스블레이를 즐기고, 소서스블레이에서 빈트훅으로 차량 이동합니다. 빈트훅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소서스블레이 - 빈트훅: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3성급 Hotel Uhland 또는 동급

 

Day 7 빈트훅/빅토리아 폭포 조식 석식(호텔식)
오늘은 나미비아를 떠나 짐바브웨로 이동합니다. 빈트훅에서 빅토리아 폭포로 항공 이동 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빈트훅 – 빅토리아 폭포: 항공이동 약 1시간 35분
빅토리아 폭포 – 카사네: 전용 차량 약 1시간 30분

숙박: 3성급 Explorers Village 또는 동급

Day 8 빅토리아 폭포/카사네 조식 중식(도시락)
국경을 넘어 보츠와나 카사네로 이동해 초베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초베 국립공원은 남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은 국립공원입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 나미비아, 짐바브웨, 그리고 잠비아 네 국가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초베강과 잠베지 강이 합류지접이기도 합니다. 초베 강을 따라서 사파리를 하며 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국립공원을 탐방합니다. 또한 4륜 구동 차량을 이용해 초베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합니다.

 

숙박: 3성급 Thebe River Safaris 또는 동급

 

Day 9 카사네/빅토리아 폭포 조식 석식(호텔식)

아침 식사 후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합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최고 볼거리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여 봅니다.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당 5,500만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카사네 – 빅토리아 폭포: 차량이동 약 1시간 30분

숙박: 3성급 Explorers Village 또는 동급

 

Day 10 빅토리아 폭포/아디스 아바바 조식 석식(기내식)
빅토리아 폭포를 떠나 늦은 밤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하여 또다른 에티오피아 여행을 위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빅토리아 폭포 – 아디스 아바바: 항공이동 약 7시간 30분

숙박: 3성급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11 아디스아바바/랄리벨라 조식 석식(호텔식)
조식 후, 아디스아바바를 떠나 랄리벨라로 향합니다.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는 에티오피아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입니다. 바위를 잘라 만든 이 교회는 마법으로 만들어 진 것 같은 외관을 자랑하며,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종교적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이 지역을 에티오피아의 하이라이트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교회에 관해 수백 번 듣거나 사진을 수백 장 보아도 이 교회를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 교회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 되어있을 뿐 아니라 세계의 장관들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 아바바 – 랄리벨라: 항공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Mountain view Hotel 또는 동급

 

Day 12 랄리벨라/곤다르 조식 석식(호텔식)
랄리벨라를 떠나 곤다르로 향합니다. 곤다르는 1632~1855년까지 에티오피아의 수도였던 곳입니다. 곤다르에서 암하르 지역으로 이동하여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즐겨봅니다. 이후, 곤다르로 돌아와 데브레 비르한 실라세 교회를 방문해 봅니다. 곤다르는 오늘날 콥트파 그리스도교의 에티오피아 교회의 중심지로, 17세기에 세워진 화려한 장식의 교회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시민의 대부분이 그리스도교도이고, 주변의 촌락에는 이슬람교도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랄리벨라 – 곤다르: 항공이동 30분

숙박: 3성급 AG Hotel 또는 동급

 

Day 13 곤다르/시미엔 국립공원/곤다르 조식 중식(캠프식) 석식(캠프식)
곤다르를 떠나 시미엔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시미엔 국립공원은 에티오피아의 국립공원 중 하나로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암하라 지역의 시미엔 국립공원에는 에티오피아의 최고봉이자 시미엔 산맥의 주봉인 라스 다샤산이 위치하고 있고 더불어 시미엔 국립공원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에티오피아 늑대, 왈리아 아이벡스 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이드와 함께 산카바르 캠프지 주변과 진바 폭포 등 시미엔 국립공원의 경치를 조망하며 원데이 트레킹을 즐겨봅니다.

 

곤다르 – 시미엔 국립공원: 차량이동 약 2시간
시미엔 국립공원 – 곤다르: 차량이동 약 2시간
트레킹: 약 5시간

 

숙박: 3성급 AG Hotel 또는 동급

 

Day 14 곤다르/아디스 아바바 조식 석식
에티오피아의 옛 수도이기도 한 곤다르는 1855년 까지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파실 게비(Fasil Ghebbi)는 곤다르에서 가장 큰 볼거리입니다. 파실리다스 황제의 이름을 딴 파실 게비는 곤다르 역대 황제들의 거처로 1979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7만 평방미터 규모의 성채 안에는 궁전과 법원, 연회장, 수도원, 도서관 등 화려했던 왕실의 석조 건축물들이 남아있습니다. 곤다르 시내 투어를 끝낸 후 항공스케줄에 따라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곤다르를 떠나 아디스 아바바로 향합니다. 아디스 아바바 도착 후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곤다르 – 아디스 아바바: 항공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15 아디스 아바바/아루샤 조식 석식(호텔식)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킬리만자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다시 차량을 타고 아루샤로 이동해 개별 자유 일정을 즐깁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길에 킬리만자로 뷰 포인트에서 아름다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를 볼 수 있습니다. 아루샤는 탄자니아 북동부에 위치한 아루샤 주의 주도입니다. 아프리카에서 5번째로 높은 산인 메루 산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고도가 좀 높기 때문에 쾌적하고 푸르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인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급성장하는 도시의 생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디스 아바바 – 킬리만자로: 항공이동 약 2시간 40분
킬리만자로 – 아루샤: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16 아루샤/세렝게티 국립공원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아루샤에서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한 후 이어서 세렝게티 롯지로 이동합니다. 14,763 ㎢ 규모의 세렝게티는 탄자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동물 보호구역입니다. 거의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세렝게티 평원은 수백만 마리 동물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초식 동물들은 항상 초원을 찾아 움직이는 포식동물들의 먹잇감이 되곤 하는데 이러한 광경은 대부분 여행자들에게 이제까지 본적이 없는 믿기 힘든 광경 중 하나일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동물들이 장관을 연출하는데 특히 매년 일정기간에 이동하는 누 떼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장관입니다. 쌍안경을 가지고 가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루샤 – 세렝게티국립공원 입구: 차량이동 약 6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 – 롯지: 차량이동 약 2시간

숙박: Sopa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17 세렝게티 국립공원/응고롱고로 보호구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세계 최대크기(260㎢)의 원형 분화구인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게임 드라이브를 합니다. 이 거대한 화산호는 동물들에게 외부와 단절된 환경을 제공하여, 그 안에서 서로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에덴의 동산’, ‘노아의 방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자, 코끼리, 코뿔소, 들소 그리고 누, 톰슨 가젤, 얼룩말 그리고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가디(Magadi) 호수의 얕은 물가를 노니는 홍학 등, 평원의 수많은 초식동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지의 마사이 부족은 이곳에서 방목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축을 몰고 지나가는 마사이 부족 사람들과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응고롱고로 보호구: 차량이동 약 5시간

숙박: Ngorongoro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18 응고롱고로 보호구/아루샤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 뒤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루샤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응고롱고로 보호구 – 아루샤: 차량이동 약 4시간

숙박: 3성급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19 아루샤/공항 조식
아프리카 종단여행의 마지막 오랜만에 자유시간을 즐깁니다.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킬리만자로 공항을 출발하여 경유지에 도착 후, 인천행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아루샤 – 킬리만자로 공항: 차량이동 약 1시간
(체력과 시간이 남아 있다면 킬리만자로 5박6일 또는 7일 일정의 킬리만자로 등정을 도전하거나 잔지바르 여행도 추가해 보세요. 신발끈 킬리만자로 프로그램은 2명이상 매일 출발이 가능합니다.)

케이프타운 to 킬리만자로(5,895m) 25

잔지바르 자세히 알아보기

잔지바르 팩: 편도 항공권 + 2박(픽업&센딩 서비스 포함) 400,000원

 

Day 20 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담당자

담당자

전화문의

이메일 문의

권태현

02 333 4151(대표번호)

taehyun@shoestring.kr

ShoeCast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나미브 사막

빅토리아 폭포

케이프타운

테이블 마운틴

초베 국립공원



Top





신발끈 고객센터

찾아오시는 길 >

  • 문의전화

  • 02 333 4151


  • 팩스

  • 02 336 0258

  • 단체문의

  • 장영복 실장
    ybjang@shoestring.kr
    02 6320 4101

  • 업무시간

  • 평일 09:00 ~ 18:0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입금계좌안내

  • 우리은행 1005-803-108301

  • 예금주 : (주)신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