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to 킬리만자로(5,895m) 25일

9,990,000

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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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것은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사막, 동물, 분화구, 산, 작은마을, 바오밥 나무, 그리고 순수한 아프리카 사람들.. 신발끈은 대륙내의 항공이동으로 모든 여행지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이동루트를 갖추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시작하여 빈트훅,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로 이동합니다. 이후 카사네로 이동하여 초베강을 따라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를 한 뒤,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합니다. 에티오피아로 이동하여 아디스아바바, 바위 교회로 유명한 랄리벨라를 투어합니다. 시미엔 산에서 원데이 트레킹을 즐긴 뒤, 다시 아디스아바바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서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 차량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야생동물들을 사진에 담아보세요. 종단 여행과 더불어 아프리카 최고봉을 오르는 킬리만자로 마랑구루트 트레킹도 놓치지 마세요!

케이프타운 to 아디스아바바 아프리카 종단 20일

하이라이트

1.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아프리카 종단 여행
2. 아프리카 주요도시 케이프타운, 빈트훅, 아디스아바바 방문
3. 카사네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4.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5. 세렝게티 국립공원, 응고롱고로 분화구의 롯지에서 구경하는 동물
6. 오랜 침식활동이 만들어낸 장관을 즐길 수 있는 시미엔 트레킹
7. 킬리만자로 정상 우후루 피크의 눈부신 만년설

체력지수

3단계 중상

투어리더

현지리더+
신발끈리더

호텔등급

3-4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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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 Town(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속의 유럽으로 불리는 케이프타운은 남아공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입니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유하고 있는 케이프타운은 신비한 자연과 문명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유명합니다.
단체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2020년
ET 금01/03 - 월01/27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1/10 - 월02/03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2/07 - 월03/02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3/06 - 월03/30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5/01 - 월05/25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6/05 - 월06/29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7/03 - 월07/27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8/07 - 월08/31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09/04 - 월09/28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10/02 - 월10/26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11/06 - 월11/30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ET 금12/04 - 월12/28 999만원 신청하기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신청 시점에 항공권을 포함한 안내문을 바로 발송해 드립니다. (항공료는 예약 시점, 좌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호텔 싱글차지 또는 싱글 추가 요청 비용은 110만원입니다.
- 비즈니스 항공 이용 시 예상 추가요금은 380만원 입니다. (아프리카내 국가간 이동은 이코노미)
- 만 2세~11세 미만 소아 항공요금은 성인 항공료(텍스 제외)의 75%입니다.

포함사항

- 전 일정 신발끈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인천→케이프 타운 / 킬리만자로→인천 국제선 왕복 항공권 및 택스
- 케이프 타운→빈트훅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빈트훅→빅토리아 폭포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빅토리아 폭포→아디스 아바바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아디스 아바바→랄리벨라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랄리벨라→곤다르 편도 항공권 및 택스
-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
- 일정상 포함된 차량 및 드라이버
-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 전문 가이드
- 케이프 타운 시티투어
- 소서스블레이 투어
- 초베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크루즈 사파리 비용
- 빅토리아 폭포 투어
- 랄리벨라 암굴 교회 투어
- 곤다르 시미엔 국립공원 트레킹
-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희망봉 투어, 남아공 와이너리 투어, 테이블 마운틴 투어(날씨에 따라 테이블 마운틴 투어는 취소 가능)

- 조식 23회, 중식 13회, 석식 19회
- 일정상 포함된 숙박

- 트레킹 출발 전 아루샤 호텔 무료 짐보관 서비스
- 킬리만자로 트레킹 시 포함내역
- 트레킹 전문 현지인 가이드 및 서브 가이드, 포터 서비스
- 킬리만자로 정상(UHURU PEAK) 등반 성공 시 인증서
- 등반 시 EMERGENCY SERVICE 포함
- 1억원 CHUBB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에티오피아 30일 도착 비자 USD50
- 나미비아 도착비자 USD70
- 짐바브웨 도착 비자 단수 USD30
- 탄자니아 도착비자 USD50
- 말라리아 약 및 황열 예방 접종
-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비용
- 기타 물값 및 개인경비, 약간의 팁

선택사항

**선택 옵션은 최소 2인 이상 선택 시 참여 가능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하오니 문의바랍니다.**

호롬보산장 고소적응일 추가
- 호롬보산장 1박 추가 체류
- 체류 기간 동안 산장 근처 Zebra Rocks 고산적응 트레킹
- 모든 식사

상세일정

Day 1 인천
인천 공항 체크인 합니다.
(에디오피아 항공 이용시 늦은밤 (00:20) 출발하는 오버나잇 항공입니다. 여행 첫날은 22시 20분까지 인천공항 체크인 하시면 됩니다.)


Day 2 경유지/케이프타운 조식(기내식) 중식(기내식) 석식(웰컴디너)
인천 출발하여 경유지를 경유한 뒤 오후에 케이프타운에 도착합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케이프타운 공항 - 케이프타운 시내: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Cape Diamond Hotel 또는 동급

 

Day 3 케이프타운 조식 석식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중교통과 인프라가 발달된 선진나라로 사우스 아프리칸이 된 것처럼 여러가지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가 투옥되어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희망봉 탐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들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숙박: 3성급 Cape Diamond Hotel 또는 동급

 

Day 4 케이프 타운/빈트훅 조식 석식
케이프타운 공항으로 이동해 빈트훅까지 항공 이동합니다. 빈트훅 숙소에 도착해 다음날 일정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나미비아의 수도인 빈트훅은 작지만 독일풍의 분위기를 가집니다. 지리적으로 나미비아의 중심에 위치한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사업, 상업 경영의 중추라고 할 수 있으며 나미비아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빈트훅은 상당한 기온변화와 많은 비가 오는 곳으로, 고지대 기후를 띄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울창한 공원과 장관인 화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민족적 혼합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케이프 타운 – 빈트훅: 항공이동 약 3시간 25분

 

숙박: 3성급 Hotel Uhland 또는 동급

 

Day 5 빈트훅/소서스블레이 조식 중식 석식
이른 오전 전용 차량(오버랜드 트럭)을 타고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로 이동합니다. 나미브 사막 남부에 위치한 소서스블레이는 붉은 모래를 자랑하며 오래된 모래일수록 붉은 빛을 띕니다. 또한 소서스블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을 자랑하며, 가장 높은 언덕은 325m이며, Big Dadd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미브사막에서는 다양한 곤충, 파충류, 포유류와 설치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황량한 사막의 죽은 아카시아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빈트훅 – 소서스블레이: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Sossusvlei Lodge 또는 동급

 

Day 6 소서스블레이/빈트훅 조식 중식
썬라이즈 투어 후 아침 식사를 합니다. 좀 더 소서스블레이를 즐기고, 소서스블레이에서 빈트훅으로 차량 이동합니다. 빈트훅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소서스블레이 - 빈트훅: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3성급 Hotel Uhland 또는 동급

 

Day 7 빈트훅/빅토리아 폭포/카사네 조식 석식(호텔식)
오늘은 나미비아를 떠나 짐바브웨를 거쳐 아프리카 최고의 부국인 보츠와나로 이동합니다. 빈트훅에서 빅토리아 폭포로 항공 이동 후, 국경을 넘어 보츠와나 카사네로 이동합니다.

 

빈트훅 – 빅토리아 폭포: 항공이동 약 1시간 35분
빅토리아 폭포 – 카사네: 전용 차량 약 1시간 30분

 

숙박: 3성급 Thebe River Safaris 또는 동급

 

Day 8 카사네 조식 중식(도시락)
초베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초베 국립공원은 남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은 국립공원입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 나미비아, 짐바브웨, 그리고 잠비아 네 국가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초베강과 잠베지 강이 합류지접이기도 합니다. 초베 강을 따라서 사파리를 하며 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국립공원을 탐방합니다. 또한 4륜 구동 차량을 이용해 초베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합니다.

 

숙박: 3성급 Thebe River Safaris 또는 동급

 

Day 9 카사네/빅토리아 폭포 조식 석식(호텔식)

아침 식사 후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합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최고 볼거리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여 봅니다.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당 5,500만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카사네 – 빅토리아 폭포: 차량이동 약 1시간 30분

 

숙박: 3성급 Explorers Village 또는 동급

 

Day 10 빅토리아 폭포/아디스 아바바 조식 석식(기내식)
빅토리아 폭포를 떠나 늦은 밤 아디스아바바에 도착하여 또다른 에티오피아 여행을 위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빅토리아 폭포 – 아디스 아바바: 항공이동 약 7시간 30분

 

숙박: 3성급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11 아디스아바바/랄리벨라 조식 석식(호텔식)
조식 후, 아디스아바바를 떠나 랄리벨라로 향합니다. 랄리벨라의 바위 교회는 에티오피아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입니다. 바위를 잘라 만든 이 교회는 마법으로 만들어 진 것 같은 외관을 자랑하며,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종교적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이 지역을 에티오피아의 하이라이트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교회에 관해 수백 번 듣거나 사진을 수백 장 보아도 이 교회를 직접 두 눈으로 목격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 교회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 되어있을 뿐 아니라 세계의 장관들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 아바바 – 랄리벨라: 항공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Mountain view Hotel 또는 동급

 

Day 12 랄리벨라/곤다르 조식 석식(호텔식)
랄리벨라를 떠나 곤다르로 향합니다. 곤다르는 1632~1855년까지 에티오피아의 수도였던 곳입니다. 곤다르에서 암하르 지역으로 이동하여 지역의 문화와 자연을 즐겨봅니다. 이후, 곤다르로 돌아와 데브레 비르한 실라세 교회를 방문해 봅니다. 곤다르는 오늘날 콥트파 그리스도교의 에티오피아 교회의 중심지로, 17세기에 세워진 화려한 장식의 교회가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시민의 대부분이 그리스도교도이고, 주변의 촌락에는 이슬람교도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랄리벨라 – 곤다르: 항공이동 30분

 

숙박: 3성급 AG Hotel 또는 동급

 

Day 13 곤다르/시미엔 국립공원/곤다르 조식 중식(캠프식) 석식(캠프식)
곤다르를 떠나 시미엔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시미엔 국립공원은 에티오피아의 국립공원 중 하나로 세계 자연 유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암하라 지역의 시미엔 국립공원에는 에티오피아의 최고봉이자 시미엔 산맥의 주봉인 라스 다샤산이 위치하고 있고 더불어 시미엔 국립공원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에티오피아 늑대, 왈리아 아이벡스 등이 서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가이드와 함께 산카바르 캠프지 주변과 진바 폭포 등 시미엔 국립공원의 경치를 조망하며 원데이 트레킹을 즐겨봅니다.

 

곤다르 – 시미엔 국립공원: 차량이동 약 2시간
시미엔 국립공원 – 곤다르: 차량이동 약 2시간
트레킹: 약 5시간

 

숙박: 3성급 AG Hotel 또는 동급

 

Day 14 곤다르/아디스 아바바 조식 석식
곤다르를 떠나 아디스 아바바로 향합니다. 아디스 아바바 도착 후 가이드와 함께 시티투어를 합니다. 아디스 아바바는 에티오피아의 수도로 적도에 가까운 편이나 고원에 있어 기후가 쾌적한 곳입니다. 도시로서의 발전은 오래 되지 않았으며 에티오피아의 근대화에 공이 컸던 메넬리크 2세 때 비로소 건설된 곳입니다. 당시 에티오피아의 수도란 이동하는 텐트의 집단을 뜻하였는데, 다른 땅을 찾아 이동하지 않고 그대로 현재의 자리에 눌러앉아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근교의 엔토토 언덕에서 시가지를 바라보면 흙벽들은 녹색의 유칼립투스에 가리고 새로 세워진 건물만이 솟아 보여 아름다운 고원도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곤다르 – 아디스 아바바: 항공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15 아디스 아바바/아루샤 조식 석식(호텔식)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킬리만자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다시 차량을 타고 아루샤로 이동해 개별 자유 일정을 즐깁니다. 아루샤는 탄자니아 북동부에 위치한 아루샤 주의 주도입니다. 아프리카에서 5번째로 높은 산인 메루 산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고도가 좀 높기 때문에 쾌적하고 푸르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인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급성장하는 도시의 생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디스 아바바 – 킬리만자로: 항공이동 약 2시간 40분
킬리만자로 – 아루샤: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3성급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16 아루샤/세렝게티 국립공원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아루샤에서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한 후 이어서 세렝게티 롯지로 이동합니다. 14,763 ㎢ 규모의 세렝게티는 탄자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동물 보호구역입니다. 거의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세렝게티 평원은 수백만 마리 동물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초식 동물들은 항상 초원을 찾아 움직이는 포식동물들의 먹잇감이 되곤 하는데 이러한 광경은 대부분 여행자들에게 이제까지 본적이 없는 믿기 힘든 광경 중 하나일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동물들이 장관을 연출하는데 특히 매년 일정기간에 이동하는 누 떼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장관입니다. 쌍안경을 가지고 가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루샤 – 세렝게티국립공원 입구: 차량이동 약 6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 – 롯지: 차량이동 약 2시간

 

숙박: Sopa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17 세렝게티 국립공원/응고롱고로 보호구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세계 최대크기(260㎢)의 원형 분화구인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게임 드라이브를 합니다. 이 거대한 화산호는 동물들에게 외부와 단절된 환경을 제공하여, 그 안에서 서로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에덴의 동산’, ‘노아의 방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자, 코끼리, 코뿔소, 들소 그리고 누, 톰슨 가젤, 얼룩말 그리고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가디(Magadi) 호수의 얕은 물가를 노니는 홍학 등, 평원의 수많은 초식동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지의 마사이 부족은 이곳에서 방목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축을 몰고 지나가는 마사이 부족 사람들과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응고롱고로 보호구: 차량이동 약 5시간

 

숙박: Ngorongoro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18 응고롱고로 보호구/아루샤 조식 중식(도시락) 석식(호텔식)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 뒤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루샤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응고롱고로 보호구 – 아루샤: 차량이동 약 4시간

 

숙박: 3성급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19 아루샤/마랑구 게이트/만다라 산장 조식 중식 석식
아침 식사후 호텔체크 아웃을 하고, 트레킹에 필요 없는 짐을 호텔의 러기지룸에 보관의뢰를 합니다. 4박5일의 일정을 책임질 캡틴 마운틴 가이드를 만나고, 장엄한 킬리만자로를 감상하면서 킬리만자로의 남동쪽에 위치한 마랑구게이트로 이동합니다.  마랑구게이트에서 팀의 쿡, 포터, 서브가이드를 만나고, 입산 수속을 합니다. (여권필요). 포터는 참가자 숫자의 2배수 정도 되고, 서브가이드와 쿡을 포함하면 7-8명 참가자에 18-20명의 대규모 현지인원이 투입되어 우리의 트레킹을 도와 주게 됩니다. 첫 번째 트레킹은 열대우림지역을 통과하는데, 영어로 열대우림을 Rainforest라고 하는 것처럼 비 안오는 킬리만자로에서 가장 비를 맞을 확률이 높은 지역 입니다 (우비준비). 아프리카 열대우림의 다양한 식생과 아프리카 원숭이, 각종 조류등 아프리카 열대우림을 충분히 즐기면서 완만한 트레킹을 하게되고, 고산적응을 위하여 가이드는 천천히 가라는 뜻으로“Pole Pole”(포올리 포올리) 반복합니다.  4-5 시간의 트레킹 후 도착한 만다라 산장은 보통 4인실 다인실 산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수도, 샤워, 수세식 화장실이 산장의 특수성을 감안하면 아주 훌륭하게 준비 되어 있습니다.

 

아루샤 - 마랑구 게이트: 차량이동 약 3시간
트레킹: 약 5시간

 

숙박: 다인실 산장

 

Day 20 만다라 산장/호롬보 산장 조식 중식 석식
트레킹 둘째 날, 3-40분동안 아프리카 정글 지대의 완만한 산등성을 넘어 계속 오르다 보면 해발 3,000m 이상에서 전망이 트이면서 고산목인 선인장 같은 모습을 한 시네시오와 로벨리아 나무를 보게 되고, 멀리 마웬 지붕과 킬리만자로 우후루 피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완만한 비탈길을 몇 차례 더 오르다 보면 호롬보 산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호롬보 산장은 약한 신호이지만, 휴대폰에 따라서 통화가 가능 하기도 합니다.

 

트레킹: 약 8시간

 

숙박: 다인실 산장

 

Day 21 호롬보 산장/키보 산장 조식 중식 석식
산장을 출발하여 울퉁불퉁한 바위가 많은 급경사를 지나 하얀 에베레스팅 꽃(영혼의 꽃)과 다양한 고산식물, 드문드문 로벨리아를 보며 가다 보면 최후의 샘터인 Last Water Point가 나옵니다. 점차 길은 사막화 되어 식물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며 붉은색의 흙과 바위만이 보입니다. 이곳 산장에서는 시설물들의 제한이 있습니다. 오늘밤은 마지막 정상까지의 등반을 준비합니다. 정상까지 오르는데 모든 에너지를 모아야 하므로 포터와 함께 정상까지 가는데 꼭 필요한 것들만 챙깁니다. 정상에 구름이 덮이기 전 아침에 정상에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한밤중에 출발을 하게 되므로 모든 준비는 이른 저녁에 마쳐야 합니다. 오후 4-5시 저녁을 먹고, 야간 정상 트레킹을 위하여 일찍 취침합니다. 밤 10-11시 다시 기상을 하여 간단한 스낵과 차를 마시고 정상을 향하여 출발합니다. 지금까지 먹어온 에너지 바, 초콜렛, 토스트 마저도 4,700m 고산에 힘을 잃어가는 시간입니다. (정상 트레킹을 위한 활력을 위하여 한국에서 가져온 건조식품이나, 누룽지 등을 가이드에 부탁을 하면 뜨거운 물에 준비도 가능합니다. 키보는 정상 직전 산장으로 물을 포함한 모든 것이 원활 하지는 않습니다.)

 

트레킹: 약 10시간

 

숙박: 다인실 산장

 

Day 22 키보 산장/킬리만자로 정상(우후루봉, 5895m)/호롬보 산장 조식 중식 석식
오늘은 길고 힘든 시간이기도 하지만,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 될 것입니다. 하산 시간과 새벽의 장엄한 킬리만자로 선 라이즈, 그리고 정상 주변의 분화구의 슬로프가 낮 시간에 녹지 않고, 얼어있는 상태의 트레킹이 최적 상태라 자정 12시부터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추위 속에서 헤드 랜턴에 의지하여 화산재 모래밭인 급사면을 지그재그로 2시간 정도 올라가다 보면 1887년 최초의 동아프리카 탐험가이며, 당시 처음으로 킬리만자로 만년설 라인(5,300m)까지 오른 오스트리안 탐험가 Samuel Teleki를 기리는 현판을 만나게 됩니다. 다시 해발 5,000m 지점에 설치한 윌리암 포인트를 지나 새벽녘에 키보 산의 정상중 하나인 길만 포인트(5,861m) 에 다다르고, 다시 한 두 시간 정도의 분화구 트레킹을 하면 또 다른 정상이 스텔라 포인트(5,756m) 를 지나 아프리카 최고봉 우후루 피크(5,895m) 에 도착 합니다. 아프리카 최고봉에서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고 Hero Picture를 남기고 하산하여 키보 산장을 지나 호롬보 산장으로 돌아 옵니다. 킬리만자로의 마지막 밤도 즐겨 보세요.

 

트레킹: 약 12시간

 

숙박: 다인실 산장

 

Day 23 호롬보 산장/마랑구 게이트/아루샤 조식 중식
오늘은 호롬보 산장에서 만다라 산장을 지나 마랑구 게이트까지 하산일정이 진행됩니다. 산행 중 사고는 긴장이 풀린 하산길에 더 많이 발생합니다. 마랑구게이트까지 안전하게 하산합니다. 마랑구 게이트에서는 전용 차량을 이용하여 아루샤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트레킹: 약 6시간
마랑구 게이트 - 아루샤: 차량이동 약 3시간

 

숙박: 3성급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24 아루샤/공항 조식
조식 후,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이동하여 출국합니다. 

 

아루샤 - 킬리만자로 공항: 차량이동 약 1시간

 

Day 25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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