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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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의 하이라이트를 절묘하게 엮은 아프리카 특급여행! 오카방코 델타, 남아공의 희망봉, 장엄한 빅토리아 폭포, 초베 공원의 코끼리떼, 동물의 왕국 세렝게티 평원 이 모든 꿈이 눈앞에 현실이 되어 펼쳐지는 영화같은 여행!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것은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사막, 드넓은 국립공원, 작은마을, 어디서 나타날지 모를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순수한 아프리카 사람들... 신발끈은 대륙 내의 항공 및 버스이동으로 모든 여행지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루트를 갖추었습니다. 아프리카를 여행한다면 가봐야하는 모든 일정을 한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와 인도양 그리고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케이프타운, 모코로를 타고 즐기는 오카방고 델타, 이후 카사네로 이동하여 초베강을 따라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를 한 뒤,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합니다. 인도양의 아름다움을 품은 잔지바르 섬에서 휴식을 즐긴 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서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 차량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야생동물들을 발견해봅니다.
세계 최대의 내륙 삼각주, 보츠와나의 오카방고 델타(Okavango Delta)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특별한 생태 보전 지역입니다. 이곳에서는 다른 어떤 사파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두 나라에서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감상할 수 있는 세계 3대 폭포, 빅토리아 폭포의 압도적인 장관을 2박 3일 동안 여유롭게 즐겨보세요.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사파리의 메카로 아프리카를 찾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심어준 다큐멘터리 동물의 왕국의 단골 촬영지이기도 한 이곳은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과 국경을 마주하고 있으며 야생동물의 천국으로도 불리웁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내 위치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롯지에서 아프리카의 아름다운 밤을 장식해 보세요!

케이프 타운에 도착해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 한 뒤 자유시간을 보냅니다. 남아공 은 1인당 gdp 가 만달러이상으로 대중교통, 공항등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은 같은 위도상의 호주 시드니 처럼 자연과 도시인프라가 비슷하여 현지인처럼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커피를 마시는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여행지로는 넬슨 만델라가 투옥되어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희망봉 탐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들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3성급 Onomo Hotel 혹은 동급
케이프타운 공항 - 케이프타운 시내 : 차량이동 약 1시간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와 인도양 그리고 푸른 바다와 무슬림의 조화가 이루어진 곳입니다. 신비한 자연과 야생동물, 문명이 공존하는 아프리카 속의 유럽 케이프타운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입니다. 케이프타운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선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케이프반도의 맨 끝인 희망봉을 방문해보거나 테이블마운틴을 하이킹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봉은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의 아굴라스 곶의 북서쪽 160km 지점에 있습니다. 1488년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르톨로메우 디아스가 발견하였으며, 당시에는 폭풍의 곶(Cape of Storms)으로 불렸습니다. 그 후 1497년 V.d.가마가 이 곶을 통과하여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데서 연유하여, 포르투갈 왕 주앙 2세가 카부 다 보아 에스페란사(희망의 곶)라고 개칭하였습니다. 룩 아웃 포인트(Look out Point)라는 등대가 있는 전망대로 가면, 반도의 최남단인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가 내려다 보입니다. 현지 생선으로 갓 튀긴 피쉬앤칩스를 맛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조식
3성급 Onomo Hotel 혹은 동급
항공 시간에 맞춰 케이프타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마운은 칼라하리의 보석으로 표현되는 오카방고 델타로 가는 관문으로 타말라카네강을 따라서 펼쳐져 있으며 보츠와나에서 5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원래 바타와나의 수도였으며 마운이란 이름은 산(San) 언어로 마웅(Maung)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뜻은 ‘키 작은 갈대의 장소’라는 뜻입니다. 자유일정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3성급 Okavango Roadside Guesthouse 혹은 동급
케이프타운 - 마운 : 항공이동 2시간 30분
조식 후, 픽업을 받아 오카방고델타로 향합니다. 오카방코 델타는 순천만 습지의 457 배 크기로 대부분의 강물이 바다로 흘러나가지만, 오카방코 강은 칼라하리 사막에서 강물이 멈추어 16,000 제곱 KM의 습지를 형성하였고, 사자 얼룩말 엘리게이터, 각종 조류등 동식물의 파라다이스 입니다. 사파리 사륜구동 차량으로 약 1-2시간 이동 후 모코로 카누를 타고 델타 깊숙하게 들어가는 여정이고, 모코로를 타고 약 30분 후 캠프에 도착합니다. 삼각주를 둘러보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모코로(Mokoro: 나무속을 파낸 카누)를 타는 것으로, 대개 경험이 많은 가이드가 물길을 따라 장대로 저어갑니다. 캠프에서는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Walking Safari 를 하는데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들과의 여행으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멸종위기의 사자를 만나는건 여행의 행운이지만 걸어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만나기도 정말 힘듭니다. Wet Land (습지) 는 나무숲의 4배에서 7배의 산소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오카방고 습지여행은 지구의 허파를 여행하는 에코 웰빙여행입니다.


조식|중식
3성급 Okavango Roadside Guesthouse 혹은 동급
마운 오카방고 델타 : 차량이동 약 1시간
조식 후, 공항으로 이동해 항공 탑승하여 카사네로 이동합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의 도시로 나미비아, 잠비아, 그리고 짐바브웨 4개국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로로 연결된 4개국이 만나는 지점은 지구상 유일한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초베강과 잠베지 강이 합류지점이기도 합니다. 초베 강가에서 석양을 보거나 리버 사파리를 예약하여 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조식
3성급 Rustiek Hotel 혹은 동급
마운 - 카사네 : 항공이동 약 1시간 소요
조식 이후 현지 가이드의 서포트를 받아 공용버스에 탑승합니다. 빅토리아 폭포의 도시 리빙스톤으로 이동합니다. 리빙스톤은 잠베지강을 끼고 있고 가까이 빅토리아 폭포가 있어 많은 여행자들에게 편안하게 쉬는 여행지로 유명합니다. 리빙스톤 도착 후 호텔에 체크인하고 빅토리아 폭포를 관광하거나 자유롭게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3성급 Oriental Swan Hotel 혹은 동급
카사네-리빙스톤 : 공용버스 약 1시간 30분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 당 5,500만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빅토리아 폭포 다리를 건너 짐바브웨 로 이동하여 빅토리아 폭포를 감상하고 다시 잠비아로 넘어옵니다. 빅토리아 다리는 세계최장 번지점프로 유명하니 용기있는 분들은 시도하세요.

조식
3성급 Oriental Swan Hotel 혹은 동급
리빙스톤 - 빅토리아 폭포: 현지 버스 약 15분, 8.5km
조식 후 체크아웃을 하고 공용버스를 이용해 아프리카 내륙의 마을들을 지나가며 아프리카의 평원과 농경지, 아프리카 내륙의 작은 마을들 Choma, Pemba, Mazabuka, Kafue를 지나 루사카에 도착합니다. 호텔에 체크인 후 휴식을 취하며 자유시간을 보내세요.
조식
3성급 Grand Palace Hotel 혹은 동급
리빙스톤 - 루사카: 공용버스 7시간 30분, 486km
루사카는 놀랍게도 갤러리가 아주 많은 곳입니다. 항공을 타기 전까지 유화 갤러리를 둘러봅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유화를 구입하여 거실에 걸어 놓으면 인생의 최고의 순간을 반추할 수 있습니다. 항공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해 잔지바르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도착하면 스톤타운으로 이동해 도시 자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스톤타운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조식
3성급Horizon Palace Hotel 혹은 동급
루사카 - 잔지바르: 항공 이동 5시간 30분
조식 후 스톤타운을 둘러봅니다. 이곳은 영국의 동아프리카 지배의 역사가 남아있는 곳으로, 인도양의 문화와 아프리카의 문화가 뒤섞인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오래된 구도심 골목에서 아프리카의 근현대사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스톤타운 골목 골목을 구경하거나 잔지바르 섬의 북쪽, 가장 아름다운 능위 해변을 방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자유시간과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조식
3성급Horizon Palace Hotel 혹은 동급
잔지바르에서 남은 일정을 보내고 항공 스케쥴에 맞춰 잔지바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후 아루샤행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아루샤에 도착하면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합니다.
조식
3성급 Tulia Boutique Hotel & Spa 혹은 동급


조식|중식|석식
캠핑
서울의 2/3 크기(260㎢)의 원형 분화구인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은 사람마다 세렝게티 이상의 아프리카 최고의 국립공원으로 꼽습니다. 자연스럽게 형성된 분화구에 기린을 제외 (높은나무가 없음) 한 사자, 코끼리, 코뿔소, 들소 그리고 누, 톰슨 가젤, 얼룩말 그리고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가디(Magadi) 호수의 얕은 물가를 노니는 홍학 등, 평원의 수많은 초식동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지의 마사이 부족은 이곳에서 방목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축을 몰고 지나가는 마사이 부족 사람들과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조식|중식|석식
캠핑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응고롱고로 보호구 : 전용 차량이동 약 5시간
레이크만야라 오전 게임드라이브를 즐긴 뒤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프리카 대장정은 이로써 마무리됩니다.
조식|중식
레이크만야라 - 아루샤 : 차량이동 약 2시간
* 달력에서 출발일을 직접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