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레이가베구르 트레킹
발 밑이 아직도 화산 활동을 하고 있어, 트레일에는 화산연기와 물이 부글부글 끊어 오르고, 북위 63도의 만년설과 빙하가 어우러진 지구상 유일한 Fire + Ice 트레킹 코스. 모든 언론사가 인정하는 세계 탑 10 트레킹코스.

65아이슬란드 레이가베구르 트레킹 6일
4,200,000원부터예상항공료 포함
론리플래닛, BBC, 네셔널 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어떤 단체도 세계 10대 트레일을 선정할 때, 레이가베구르 (또는 레이가베구린, Laugavergurin) 트랙을 빼놓지는 않는다. 걷고 있는 발 밑이 아직도 화산 활동을 하고 있고, 트레일이 스팀연기가 오르고 물이 부글부글 끊는 코스는 아이슬란드가 아니면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외계행성과 같은 란드만날뢰가르에서 시작하여, 3개의 빙하물이 모여들어 숲을 이룬 퉈스목까지 54km를 걷는 일정으로 날씨만 좋다면 2박3일 일정도 가능하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의 하이랜드의 변화 무쌍한 날씨는 안전하게 3박4일 일정의 허트를 예약해야 하게 만든다. 많은 허트처럼 비싸고, 가장 예약하기 힘든 잠자리 중 하나이다. 캠핑은 예약 없이 텐트설치가 가능하지만 북위 63도의 하이랜드의 밤은 추위, 바람, 비, 눈 과의 체력적 지식적 준비가 필요하다.
2010년 아이슬란드 화산 폭팔로 화산재 구름이 유럽의 하늘을 뒤덮고 항공편 수천대가 운항을 중지한 사건이 있었는데, 주범이 Eyjafjallajokull 화산이다. 핌보드듀알 트렉은 퉈스목에서 아이야프야플라 빙하화산의 분화구를 따라 미르달스 빙하화산 사이를 걸어 스코가까지 가는 트레일로 레이가베구르와 함께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트레킹이다. 하지만 기상이 항상 변화무쌍하고 바람, 비, 안개, 눈폭풍으로 아주 위험한 코스로 정평 나있다.
2023년 아이슬란드에서 최소한 1박이상 하는 외국 여행자의 수는 아이슬란드 인구대비 6배에 달한다고 한다. 루브르와 같은 박물관도 없고, 앙코르왓과 같은 건축물도 없는 아이슬란드는 오직 화산과 빙하를 자연을 감상하러 오는 여행자로 만원을 이룬다. 여름이면 숙박대란이 일어나는데 호텔에 따라 겨울철 15만원인 숙박비가 여름에는 70만원까지 올라기도 한다.
Designed by 신발끈
라우가베구르 정통 완주 코스
랜드만나라우가르 방문자 센터에서 시작해 흐라우프뉘스케르를 거쳐 알프타바튼과 엠스트루르를 지나 쏘르스뫼르크에서 끝나는 정통 라우가베구르 코스를 즐겨볼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트레킹 코스를 위한 최적의 롯지 예약
많은 산장들 중 엄선한 루트의 산장을 미리 예약하여 하루 걷는 거리를 최적화했습니다.

롯지간 짐이동 서비스
짐운반 차량을 섭외해 트레킹 기간 동안 짐 운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은 당일 트레킹할 짐만 챙기도록해서 트레킹의 난이도를 확 낮추었습니다.

현지 전문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하는 트레킹
적법한 자격증을 가진 현지의 트레킹 전문가를 섭외해 모든 트레킹을 함께 합니다.

Itinerary
Day 1 . 레이캬비크
레이캬비크에 도착해 호텔에 체크인합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 도착합니다. 다음날 트레킹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합니다.
3성급 Centerhotel Skjaldbreið 혹은 동급
Day 2 . 레이캬비크 / 랜드만나라우가 / 흐라픈뉘스케르
라우가베구르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흐라픈뉘스케르 산장에서 숙박합니다.
레이캬비크 중심가에서 이른 아침에 출발합니다. 호텔에서 택시 픽업을 받아 버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터미널에서 오전 7시, 고원으로 가는 버스를 탑승합니다. 레이캬비크에서 출발해 남쪽 해안을 따라 헬라(hella)라는 작은 마을에서 휴식 후 하이랜드 버스를 탑승합니다. 고원으로 올라가는 여정은 차로 가는 데 약 3~4시간이 걸립니다. 이 여정은 매우 경치가 좋고 다양한 뷰를 볼 수 있습니다. 중세 시대에 많은 유럽인들이 지옥으로 가는 관문이라고 불렀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활동적인 화산인 웅장한 화산인 헤클라 화산을 지나갑니다. 긴 여정 끝에 트레킹의 시작점인 랜드만나라우가에 도착합니다.
잠시 휴식 후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Laugahraun 용암 지대와 Vondugil 협곡을 통과합니다. 형형 색색의 화산암의 일종인 유문암으로 이루어진 산인 Brennisteinsalda등을 볼 수 있습니다. 흐라픈뉘스케르 산장에서 숙박합니다.

조식|중식|석식
Hrafntinnusker hut 산장(다인실)
공용버스
12km / 예상 트레킹시간: 4-5시간 / 오르막: 470 m / 난이도 : 중
Day 3 . 흐라픈뉘스케르 / 알프타바튼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2일차
아침 식사 후에 다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여정은 칠흑같이 어두운 흑요석 사막인 흐라프틴누스케르(Hrafntinnusker), 생동감 넘치는 색감의 레이캬피욜(Reykjafjöll) 유문암 산맥, 그리고 요쿨퉁구르(Jökultungur) 지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열 활동으로 인해 이 험준한 계곡들은 세월이 흐르며 불타오르는 듯한 생생한 노란색과 빨간색으로 변했습니다. 이 색감은 주변의 부드럽고 옅은 모래빛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요쿨퉁구르 정상은 피알라바크(Fjallabak) 지역과 알프타바튼(Álftavatn) 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전망 장소입니다. 강을 도보로 건너야 합니다. 알프타바튼 호수 근처에 위치한 산장에 도착해 하루를 종료합니다. 도강 예정: 1회

조식|중식|석식
Álftavatn hut 산장(다인실)
12km / 예상 트레킹시간: 4-5시간 / 내리막: 490 m / 난이도 : 중
Day 4 . 알프타바튼 / 엠스트뤼르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3일차
조식 후 여정을 시작해 개울을 건너, 마일리펠스산뒤르(Mælifellssandur)를 지나 화산 지역으로 들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스토라술라(Stórasúla)와 하타펠(Hattafell) 화산을 지나게 되며, 엠스트뤼르(Emstrur)에 도착하면 날씨가 맑다면 이야피아틀라요쿨과 미르달스요쿨(Mýrdalsjökull) 산악 빙하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보트나르(Botnar)로 향하는 길에는 검은 모래 사막 속에 자리 잡은 푸른 오아시스가 있으며, 그곳에서 깊이200m의 빙하 협곡인마르카르플리오츠글류퓌르(Markarfljótsgljúfur)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 밤은 이 지역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도강예정 : 2회

조식|중식|석식
Emstrur hut 산장(다인실)
16km / 예상 트레킹시간: 6-7시간 / 내리막: 40 m / 난이도 : 중
Day 5 . 엠스트뤼르 / 쏘르스뫼르크
라우가베구르 트레킹 4일차
조식 후 엠스트뤼르를 떠나 소르스뫼르크(Þórsmörk)로 향해 하이킹을 계속합니다. 아인휘르닝귀르(Einhyrningur) 근처의 알멘닝가르(Almenningar) 협곡을 지나면서도 빙하의 멋진 풍경을 계속 감상할 수 있습니다. 소르스뫼르크에 가까워질수록 지형과 자연은 변화하며, 곳곳에 나무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소르스모르크의 특징인 울창한 자작나무 숲과 다채로운 꽃밭이 펼쳐집니다.
4시경 버스를 타고 Thorsmork에서 레이캬비크로 돌아옵니다. 버스터미널에서 전용차량을 타고 호텔로 이동합니다. 라우가베구르(Laugavegur) 트레일이 종료됩니다.
도강 예정: 1회

조식|중식
3성급 Centerhotel Skjaldbreið 혹은 동급
공용버스
17km / 예상 트레킹시간: 6-7시간 / 내리막: 300 m / 난이도 : 중
Day 6 . 레이캬비크
투어가 종료됩니다.
투어가 종료되며 항공 스케쥴에 맞춰 귀국 항공기에 탑승하거나 개인 일정을 즐깁니다
조식
Departure
포함사항
- 롯지에서 롯지를 연결하는 레이가베구르 트레킹
- 4일간의 전문 마운틴 가이드 동행(영어)
- 롯지간 짐 이동 서비스
- 호텔에서 트레킹 코스까지 교통편(호텔-레이캬비크 버스터미널 택시, 레이캬비크-헬라 공용버스 및 하이랜드 버스)
- 호텔 2박, 산장 3박
- 조식 5회, 중식 4회, 석식 3회
개인준비사항
- 인천-레이캬비크 왕복 국제선 항공 및 택스
- 개인 비용
- 트레킹 가이드 팁
- 산장 샤워 시설 이용료
- 침낭 대여료
- 국제선 경유 국가에서 요구하는 e-visa 일체
- 싱글룸 사용 불가(다인실 산장)
- 여행자보험 - 필요시 문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