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본토와 셰틀랜드군도 엑스페디션 크루즈
남극여행의 99프로는 남극 사우스 셰틀랜드 군도와 안타틱 페닌술라 (남극반도) 여행을 한다. 각국 기지와 남극의 생태계가 어우러져 있고, 가장 접근성이 좋다.

96남극본토와 셰틀랜드군도 엑스페디션 크루즈 16일
12,990,000원부터예상항공료 포함
남극에는 국제협약에 의해 호텔을 설치할 수 없다. 그래서 남극여행을 하려면 머물 수 있는 배가 필요한데, 호주 뉴질랜드에서 남극으로 접근하면 6-7일이 걸리고, 남아공에서 접근하면 10일 이상이 필요하고, 아르헨티나에서 접근하면 48시간이 걸린다. 한때는 호주 뉴질랜드에서 접근하는 (장보고 기지가 있는) 테라노파 베이를 여행하였으나, 지금은 99프로 아르헨티나에서 48시간 걸리는 남극 셔틀랜드 군도와 남극반도 (Antarctic Peninsular)를 여행한다.
젠투팽귄, 턱끈팽귄, 서던 자이언트 제비, 도둑갈매기의 서식지이며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압도하는 풍경을 자랑하는 에이치오 아일랜드, 화산 지형이며, 턱끈팽귄의 서식지인 하프문 아일랜드, 분화구의 Rim만 남아 있어 자연 항구이며 과거 포경선 기지였던 디셉션 아일랜드, 그리고 세종과학기지, 중국 만리장성 기지, 러시아 벨링스하우센 기지, 칠레 프레이 기지 등이 몰려 있어 남극의 맨하튼이라고 불리는 킹조지 아일랜드 등 남극 셰틀랜드 군도를 여행하고, 화산 비치에 2만여 아델리 펭귄이 서식하는 브러운 블러프, 1949년 아르헨티나 기지가 있는 젠투 팽권의 서식지 니꼬하버, 산과 빙산과 바다가 조화된 파라다이스하버, 섬과 육지 사이가 단지 1600미터이고 11km 나 이어진 포토제닉 해협인 르마이어 채널, 그리고 각 나라의 기지들, 이 모든 것이 존재하는 남극반도를 여행한다.
또한, 남극에는 비교할 수 없는 얼음 ‘조각품’들이 많지만 말도 안되는 프랑스 크기만한 빙붕 (The Ross Sea ice shelf)도 있고, 제주도 2.3배 크기의 빙산(A23a Ice Berg)도 있고, 길이 400km 폭 80km의 빙하 (Glacier)도 있다. 또한 고래, 바다사자, 바다 코끼리, 바다 레오파드, 젠투팽귄, 아델리 팽귄 알바트로스 등 생태학적으로도 당연히 지구 자연의 최고의 보고이며, 각국의 기지들을 탐방하는 것도 남극여행의 매력이다.
남극협약에 의해 남극에는 하루 100명까지만 랜딩할 수 있기에, 여행지마다 배 한 척만 가능하고, 남극의 날씨가 불규칙 하다. 따라서, 남극일정은 사전에 확정되지 않고 운항하면서 결정이 된다.
Designed by 신발끈
국내 유일의 남극반도행 한국인 단체팀
20년간의 극지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유일의 남극반도행 한국인 단체 프로그램입니다.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및 남극 반도를 포함하는 일정으로 국내

18년간의 극지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의 전문 신발끈 인솔자 동행
신발끈은 2009년 첫 한국인 단체팀 형성을 시작으로 2016년 남극 세종기지 건설팀 70명 단체 송출, 2018-19 한국인 전용 남극 쇄빙선 차터 등 대한민국 극지여행에 역사를 써왔습니다.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며 선내 생활 시 안내되는 내용을 통역해드려 좀 더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5대양 7대륙의 남극대륙 정복
세계에서 5대양 6대주에 남극을 포함시키지 않는 나라는 없습니다. 유럽과 아시아를 연결한 유라시아,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를 연결한 아메리카로 5~7대주로 분류하지만, 남극은 항상 대륙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5대양 7대주를 모두 정복한 세계의 몇 안되는 여행자가 되실수 있습니다.

남극 IATA 규정에 따른 100명 이하의 엑스페디션 선박 이용
남극 협약에 따라 한번에 최대 100명까지만 랜딩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총 정원이 100명이 되지 않는 남극 여행에 최적화된 엑스페디션 선박을 이용합니다.

조디악(고무보트)로 직접 랜딩 및 크루징
항구가 없는 남극에서는 엑스페디션 선박은 해안가와 떨어진 곳에 정박을 하고 해안까지는 조디악(고무보트)을 이용해 랜딩을 진행합니다.

선박 내에서 펼쳐지는 남극 전문가들의 영어 강의 & 신발끈 인솔자의 통역
엑스페디션 리더들은 극지 생태계, 동물, 사진 등을 전공한 전문가들입니다. 엑스페디션 선박에서 머무는 동안 좀 더 즐겁고도 유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영어 강의가 제공됩니다. 또한 해당 내용을 신발끈 인솔자가 순차통역해드립니다.

Itinerary
Day 1 . 인천/경유지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경유지에서 환승합니다.
Day 2 . 부에노스 아이레스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여 1박 합니다.

4성급 Regent Palace 또는 동급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시내: 전용차량 약 1시간, 49km
Day 3 . 부에노스 아이레스/우슈아이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우슈아이아로 항공 이동, 우슈아이아에서 1박 합니다.

조식|중식
4성급 Hotel Albatros 또는 동급
호텔-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전용 차량 약 15분, 7km 우수아이아 공항-호텔: 전용 차량 약 15분, 6km
Day 4 . 우슈아이아/비글해협
우슈아이아의 항구에서 엑스페디션 크루즈에 승선합니다.



조식|석식
선내숙박
Day 5 . 드레이크 해협
드레이크 해협을 건넙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6 . 드레이크 해협
드레이크 해협을 건넙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7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 남극 반도
남극에 도착하여 조디악 랜딩을 진행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8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 남극 반도
남극에 도착하여 조디악 랜딩을 진행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9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 남극 반도
조디악 랜딩을 진행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10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 남극 반도
조디악 랜딩을 진행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11 . 드레이크 해협
남극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다시 북쪽으로 항해합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12 . 드레이크 해협
드레이크 해협을 건넙니다.
조식|중식|석식
선내숙박
Day 13 . 우슈아이아/부에노스아이레스
남극일정이 종료되며 하선하여 항공에 탑승합니다.
조식
4성급 Regent Palace 또는 동급
우슈아이아 -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공 이동 약 3시간 40분
Day 14 . 부에노스아이레스/경유지
귀국편에 탑승합니다.
조식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공항: 전용차량 약 1시간, 49km
Day 15 . 경유지
경유지를 경유합니다.
Day 16 . 경유지/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Departure
포함사항
- 인천/부에노스아이레스 왕복항공권 및 텍스
- 부에노스아이레스/우슈아이아 왕복항공권 및 텍스
- 남극 크루즈(2인 1실) 9박
- 부에노스 아이레스, 우슈아이아 4성급 호텔 3박
- 신발끈 투어리더 동행
- 조디악 크루징 및 모든 액티비티 비용
-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남극 생태계에 관한 강의
- 경력이 풍부한 현지 스텝(선장/엑스페디션리더/호텔매니저/요리사 등)
- 다양하게 제공되는 선내에서의 모든 식사
- 일정상 명시된 모든 이동
- 메리츠 여행자보험(구조보험 1000만원, 사망시 1억원 보장)
개인준비사항
- 물 값 및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약 USD 200~300
- 미국 경유시 ESTA 전자비자 신청 및 신청비용(USD 21)
- 엑스페디션 크루즈 선상 팁 및 개인경비
- 투어 인원 10명 이상시 인솔자 선박 동승
- 싱글룸 비용
- 룸매칭이 필요 하실 경우 최대한 다른 신청자와 매칭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남녀성비에 따라 장담드릴수 없으며, 싱글비용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최근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인해, 유류할증료 인상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