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ency Support | 혼자가 아닌 셀프가이드

24시간 비상 연락 서비스

The viral photograph, a prelude to Everest’s deadliest day in years.Nirmal Purja Project Possible Ltd.

2019년, 네팔 산악인 니말 님스 푸르자(Nimsdai)가 에베레스트 정상 직전에서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은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능선 위, 300여 명의 등반가들이 병목현상으로 줄지어 서 있는 장면. 불과 80~90년대에는 수십 명에 불과했던 에베레스트 도전자는 이제 연간 1,000명에 가까운 규모로 늘어났습니다. 이제 이런 풍경은 에베레스트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투르 드 몽블랑, 웨스트 하이랜드 웨이, 돌로미테 등 세계적인 트레일에서도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전 세계 트레커들과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셀프가이드 트레킹은 한국을 출발할 때는 혼자이지만,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는 전 세계 트레커들과 함께 걷는 여정입니다.

신발끈은 이 길 위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당당한 트레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출발 전, 이미 수차례 그 길을 걸어본 경험자들의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 필수 준비물 체크 + 트레킹/하이킹/워킹 노하우
  • 신발끈 맵스 활용법
  • 호텔·롯지 체크인 방법
  •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트레일 매너
  •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 등등
셀프가이드 투어의 A부터 Z까지 꼼꼼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그리고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순간에도 신발끈은 멈추지 않습니다.

  • 항공·철도·버스·선박 등 현지 교통 파업 및 결항
  • 호텔·롯지 예약 문제로 인한 체크인 불가
  • 여권 분실, 렌터카 사고, 고산병 등 긴급 상황

이 모든 순간에 신발끈의 경험 많은 프로들이 24시간 실시간으로 대응 방법을 안내합니다.

셀프가이드지만,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길 위의 자유와, 뒤에서 지켜주는 확실한 안전망. 신발끈 24시간 비상 연락 서비스 당신의 모험이 끝까지 아름답도록, 언제나 연결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