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of Tourism | 여행의 미래를 걷다

셀프 가이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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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만 해도 서울에서 택시 운전을 제대로 하려면 최소 3년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길을 외우고, 손님을 태우고, 하루 매출을 올리기까지는 경험이 곧 실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실시간 내비게이션 하나면 초보 기사도 첫날부터 베테랑과 다르지 않습니다. 기술은 ‘경험의 격차’를 없앴습니다.

신발끈은 트레킹에서도 같은 변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트레킹의 원조라 불리는 몽블랑 둘레길(TMB). 신발끈은 이 길을 대한민국에 최초로 소개하며, 2009년 샤모니 가이드 연합과 협업해 대한민국 최초, 투르 드 몽블랑 팀(18명) 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후 수많은 한국 트레커들이 샤모니 가이들과 함께 몽블랑을 걸어왔습니다. 현지가이드, 길 찾기, 산장 예약등 베테랑 여행자 조차 혼자 하기는 쉽지 않은 도전이라 신발끈과 샤모니 가이드연합의 도움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2026년 신발끈은 새로운 여행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제 초보 트레커, 초보 여행자도 전문가 수준의 여행자가 될 수 있습니다. 현지 가이드 없이, 친구, 가족과 함께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속도로 몽블랑 둘레길을 스스로 걷게 됩니다.

내비게이션이 초보 택시기사를 하루 만에 베테랑으로 만들었듯, 신발끈의 24시간, 365일 이용 가능한 디지털 가이드와 35년 경력의 신발끈 프로 노하우가 당신의 여행을 완전히 바꾸어 드립니다.

셀프 가이드 여행은 여행의 혁명이고, Future of Touris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