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남극 & 파타고니아 W-trek 17일

담당자 이은혜

12,9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13,990,000원
신청하기

프로그램 소개

남극, 극지

국내 최초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는 남극 여행! 칠레 푼타 아레나스에서 시작해 미지의 땅 남극의 킹 조지 아일랜드까지 항공편으로 이동, 멀게만 느껴지는 남극에 다다를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케이프 혼과 드레이크 해협을 하늘 위에서 내려다보며 지구에서 가장 신비로운 대륙인 남극에 도착하면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와 남극 반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탐험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이 함께 합니다.


2018년 남극 크루즈 & 플라이트 11일

하이라이트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와 남극 반도에서 펼쳐지는 대 탐험
- 거대한 빙하와 유빙들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지나는 조디악 크루징
- 아델리/젠투/턱끈 펭귄의 서식지 탐방
- 일광욕을 즐기는 해표들과 혹등고래 찾기
- 지구상 10대 낙원 파이네 국립공원 W-트렉 트레킹 하기
- 지구에서 유일하게 팽창중인 빙하 모레노 빙하 만나기

체력지수

10세 이상

그룹규모

소그룹

스타일

Standard

Details

Next
킹 조지 아일랜드에서
푼타 아레나스로 가는 비행기

남극의 킹 조지 아일랜드에서 칠레의 푼타 아레나스까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합니다. 약 두 시간 가량 소요되며, 드레이크 해협의 험한 파도와 싸울 필요가 없어 뱃멀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하물의 무게가 1인당 20kg로 제한되니 짐을 꾸릴 때 참고하세요!
단체 2018년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QR 목01/11 - 토01/27 1,299만원 신청하기
남극선실 2인실 사용 / 마지막 2자리!

*상기 금액은 크루즈 2인실 업그레이드 비용(US$1,000, 120만원 상당)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상세일정


Day 1 인천/경유지
2017/01/11 >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경유지에서 환승합니다.

Day 2
부에노스 아이레스
2017/01/12 >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도착하여 1박 합니다
.

Hotel: 부에노스 아이레스 소재 3
성급 호텔

Day 3
부에노스 아이레스/우슈아이아 조식
2017/01/13 >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우슈아이아로 항공 이동, 우슈아이아에서 1박 합니다.

Hotel: 우슈아이아 소재 3
성급 호텔

Day 4
우슈아이아/푸에르토 윌리엄스 /석식
2017/01/14 >
오후 3시경 승선하여 비글 해협(Beagle Channel)을 지나 푸에르토 윌리엄스(Puerto Williams)로 향합니다. 푸에르토 윌리엄스(포트 윌리엄스)는 티에라 델 푸에고와 케이프 혼 사이에 있는 칠레의 나바리노 아일랜드(Navarino Island)에 위치한 가장 남쪽에 있는 마을로 실질적으로 남극과 가장 가깝습니다. 청정한 공기, 눈 덮인 산과 푸른 바다가 전부인 이 곳은 원래 무인도였으며, 칠레에서 만든 해군 기지이자 전략 기지로 해군 및 그 가족들이 약 2,000여명 가량 살고 있습니다(인구 5,000명 이상을도시라고 칭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아르헨티나의 우슈아이아가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지구상에 존재하는 최남단 도시이다).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울창한 숲을 볼 수 있으며,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로 향하는 150km에 달하는 기차가 다닙니다. 남극으로 떠나는 크루즈가 출발하는 우슈아이아와는 비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남극 관광 산업의 발전으로 지역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실질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

숙박: 선내숙박

Day 5
케이프 혼/드레이크 해협//석식
2017/01/15 >
케이프 혼(Cape Horn)에 내려 둘러봅니다. 날씨가 허락하면 조디악 보트를 타고 등대가 있는 칠레 기지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케이프 혼에서의 일정이 끝나면 다시 크루즈에 올라 드레이크 해협(Drake Passage)을 건너기 시작합니다
.
케이프 혼은 남아메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있는 곶(
)으로, 칠레의 티에라 델 푸에고 제도에 위치합니다.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케이프 혼은 1616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탐험대의 제이콥(Jacob)과 윌리엄(Willem)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당시 그들이 타고 있던 배인 “Hoorn”의 이름을 땄습니다. 드레이크 해협의 북쪽 경계선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는 양모와 곡식 등을 유럽으로 운송하거나,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대형 뱃짐을 나르는 중요 이동 통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오랫동안 세계를 돌며 무역을 행했던 범선들이 이용하던 범선의 항로, 클리퍼 루트(clipper route) 역할을 했지만, 집채 만한 파도와 거센 바람, 빠른 해류와 유빙 때문에 선원들에게는 악명 높은 곳이었습니다. 1914년 파나마 운하가 개통된 이후로 케이프 혼을 따라 항해하는 무역선들은 눈에 띄게 줄고,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크루즈와 취미로 요트를 즐기는 이들의 요트의 수가크 게 늘었지만 여전히 케이프 혼을 무사 항해하는 것은 그 일대를 지나는 이들의 여전한 바람입니다.
거대한 안데스 콘돌(Andes condor)과 마젤란 펭귄(magellanic penguin)을 볼 수 있고, 알바트로스 모양을 하고 있는 케이프 혼 기념비(Cape Horn Memorial)에는 사라 비엘(Sara Vial)이 케이프 혼에서 목숨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는 시가 적혀 있습니다(알바트로스는 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선원들의 영혼이라는 전설이 전해내려옵니다
).

숙박: 선내숙박

Day 6
드레이크 해협 //석식
2017/01/16 >
드레이크 해협을 건너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로 향합니다. 선내에서 다양한 강의가 이뤄질 것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자유롭게 Bar, Library 등을 이용해 보세요
.

숙박: 선내숙박

Day 7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 //석식
2017/01/17 >
사우스 셰틀랜드 제도(South Shetland Islands)에 도착, 조디악을 타고 펭귄 서식지와 기지 등을 방문합니다. 빙하와 유빙이 빚어내는 절경을 감상하고, 각종 바닷새들과 펭귄들, 바다표범, 고래 등 남극의 야생 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프문 아일랜드 (Halfmoon Isalnd), 에이초 아일랜드, 아르헨티나 기지, 칠레기지, 킹조지 아일랜드 (King George Island) 디셉션 아일랜드(Deception Island) 등에서의 랜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날씨와 얼음 상태에 따라 어떤 섬에서 랜딩 할 것인지의 여부가 결정됩니다). 남극의 척박한 자연 환경을 극복한 생명체들을 만나고, 남극해의 차가운 물살을 가르는 조디악 크루징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
.

숙박: 선내숙박

Day 8
킹 조지 아일랜드/뿐따 아레나스 조식
2017/01/18 >
킹 조지 아일랜드(King George Island)에 도착하여 칠레의 프레이(Frei) 기지와 러시아의 벨링하우젠(Bellingshausen) 기지를 방문합니다. 필즈 베이(Fildes Bay)에서 푼타 아레나스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릅니다. 푼타 아레나스까지 두 시간 가량 걸리며 모든 일정은 푼타 아레나스 비행장에 도착하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

Hotel: Cabo de Hornos hotel 혹은 동급


*
남극에서의 모든 일정은 지침일 뿐이며, 이동경로는 현지 기상 및 얼음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Day 9 뿐따 아레나스/푸에르토 나탈레스 조/석식

2017/01/19 > 아침식사 후 전용차량을 타고 뿐따 아레나스를 출발하여 푸에르토 나탈
레스에 도착합니다. 저녁식사 후 익일부터 있을 트레킹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진행합
니다. (차량 이동 약 3~4시간 소요)
  
숙박: 푸에르토 나탈레스 지역 호텔



Day 10 W-trek 1일차 토레스 델 파이네/파타고니아 타워(삼형제봉) /중/석식
2017/01/20 > 아침식사 후, 전용차량을 이용 아르헨티나의 드넓은 대평원 팜파 파타고
니아를 지나 또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차량이동 2시간소요). 넓은 강
이 내려다보이는 장소에서 트레킹을 시작하여 아센시오 계곡을 향해 길은 이어지며 칠
레노 산장 도착 후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그리고 Lenga 숲을 지나 빙퇴석이 있는 곳을
향합니다. 빙하호수와 함께 3개의 분홍빛 화강암 타워(삼형제봉)을 볼 수 있는 또레스
델 파이네 전망대가 오늘의 트레킹 하이라이트입니다. 토레스 산장 도착 후 숙박합니다


트레킹 약 6-8시간 (16KM)
 
숙박: 산장 (다인실)

Day 11 W-trek 2
일차 페호에 호수/프렌치 밸리 산장 조//석식
2017/01/21 > 차량을 이용하여 국립 공원을 통과, 정오에는 보트를 이용하여 페오에
호수를 통과 합니다. 페호에 호수(떼우엘체족 마을 속에 숨겨진 호수)는 터키석 색깔 물
빛을 가진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그리고 만년설로 둘러쌓인, 세계에서 가장 특별하고
아름다운 프렌치 계곡으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특히, 이 길을 걸으면 걸을수록 이전
까지 보지 못한 프렌치 계곡만의 놀라운 경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 공원 안에서 가
장 아름다우며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경치를 자랑하는 프렌치 계곡은 다양한 간격으로
빙하가 붕괴되는 모습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행잉글라시에로 둘러 쌓여 있으며 화강암
벽과 첨탑으로 된 원형극장 같은 모습입니다. 오늘 트레킹에는 신비로운 장관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더 좋은 경치를 가진 계곡을 향해 트레킹 하게 됩니다.


트레킹 약 5-6시간 (16KM ~ 24KM)


숙박: 산장 (다인실)

Day 12 W-trek 3
일차 그레이빙하/빙하트레킹/그레이 롯지 조//석식
2017/01/22 > 
파타고니아 빙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빙하 중 하나인 그레이 글라시에(회색 빙하)를 향해 트레킹합니다우리의 목적은 그레이 빙산이 한눈에 보이며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거대한 빙하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빙하 전망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오후에는 그레이 II 호에 탑승그레이 호수를 항해하여 그레이 빙하에 좀 더 가까이 접근합니다갑판에 모여 빙하의 얼음을 넣은 피스코 사워를 즐깁니다. 트레킹 종료 후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칼라파테로 이동(차량이동 5시간 소요), 호텔 체크인 후 함께 저녁을 먹습니다.

트레킹 약 3-5시간 (11KM)

숙박: 엘 칼라파테 지역 호텔


Day 13 페리토 모레노 빙하/엘 찰튼 조//석식
2017/01/23 > 아침식사 후 남쪽 파타고니아 빙산지대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경치를 지닌 페리토 모레노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빙하 가까이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운이 좋으면 호수 속으로 거대한 빙하가 부서져 내리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레노 빙하 관람 후, 보트를 타고 빙하 더욱 가까이로 이동합니다.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직접 빙하 위를 걸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두 시간 가량 빙하 미니 트레킹 후 엘 칼라파테로 호텔로 이동하여 짐을 픽업, 엘 찰튼 숙소로 이동합니다.


차량이동 약 7-8시간
 
Hotel: 엘 찰튼 지역 호텔


Day 14 
엘 찰튼/엘 칼라파테 조//석식

2017/01/24 > 토레 라군으로의 트레킹이 시작됩니다. 마을에서부터 약 30분 가량 걷게 되면 쎄로또레 & 피츠로이의 웅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첫번째 뷰포인트에 도착합니다. 한 시간 반 정도 뒤에 두번째 뷰포인트에 도착하며 여기서 짧은 휴식시간을 갖게 됩니다. 내리막길을 따라 걷다 보면 아고스티 캠프장(De Agostini campsite)에 도착하게 되며, 캠프장에서부터 쎄로토레의 뷰를 볼 수 있는 토레 라군까지는 약 20~30분이 걸립니다. 날카로운 암봉의 피츠로이산과 파란 호수는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트레킹 종료 후 엘 찰튼 또는 엘 칼라파테에서 여행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엘 칼라파테로 이동시 차량이동) 트레킹 약 7-8시간

숙박: 엘 찰튼 혹은 칼라파테 지역 호텔 (일정에 따라 엘 칼라파테 지역 호텔에서 숙박할 수도 있습니다.)


*트레킹 루트는 현지 기상 상황 및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Day 15 엘 칼라파테/부에노스 아이레스
 조식
2017/01/25 > 아침 조식을 마치고 항공일정에 맞춰 엘 칼라파테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내선 공항에 도착합니다. 픽업 차량을 타고 국제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국제선 공항에서 한국 귀국편에 탑승합니다.


Day 16 경유지

2017/01/26 > 
 경유지를 경유합니다.  

Day 17 
인천
2017/01/27 > 
인천 공항에 도착합니다


*걷는 거리는 개인의 신체 상태와 일정 진행 상황기상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위의 일정은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인천/부에노스 아이레스 왕복항공권 및 텍스 포함
부에노스 아이레스/우슈아이아 편도항공권 및 텍스 포함
엘 칼라파테/부에노스 아이레스 편도항공권 및 텍스 포함
킹 조지 아일랜드/푼타 아레나스 편도항공편
- 우슈아이아/남극 엑스페디션 크루즈(3인실/2인실 중 선택)
- 전일정 한국인 인솔자 동행(인천 출도착 국제선 항공 여정에는 동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부에노스 아이레스 및 우슈아이아, 푼타 아레나스 공항 트랜스퍼

일정상 모든 숙박 (부에노스우슈아이아푼타아레나스)

   : 부에노스 아이레스, 엘 찰튼, 엘 칼라파테 (트윈룸)
   : 우슈아이아, 푼타 아레나스 (선실 타입에 따라 트윈 혹은 트리플)
   : W-trek 중 산장 (다인실)
조디악 크루징 및 모든 액티비티 비용 

크루즈에서의 전 일정 식사 및 모든 음료
전문강사들이 진행하는 남극 생태계에 관한 강의 
방수장화 및 구명조끼 
경력이 풍부한 현지스텝(선장/엑스페디션리더/호텔매니저/요리사 등) 
다양하게 제공되는 선내에서의 모든 식사

   : 조식뷔페식
   : 중식선택 요리 및 뷔페식 샐러드바
   : 석식코스요리(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 파타고니아 트레킹 일정 중 식사

일정상 명시된 모든 이동(전용차량현지교통 등)
- 파타고니아 전일정 전문 현지 트레킹 가이드 동행

- 파타고니아 타워, 프렌치 벨리, 그레이 빙하

- 그레이 빙하 트레킹 (조디악, 장비 서포트 및 전문 가이드 동행)

- 그레이 빙하 유람 보트

- 페리토 모레노 빙하 투어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입장 및 입장료 (W-트레킹, 쎄레토레 트레킹)

- CHUBB 1
억원 여행자보험 및 구조보험

개인준비사항

- 일정상 포함되지 않는 식사(한 끼당 약 USD 10~30)
- W-Trek 트레킹 일정 중 침낭 대여 가능(하루에 약 USD 10)
- 큰 짐(캐리어)은 숙소에 보관하지만 필요에 따라 국립공원 입산 후 짐 운반 도와줄 포터 고용 가능(보통 트레커 2-3명 당 포터 1인 고용, 하루 USD 120/최대 15kg)

- 현지 공항세(약 USD 50)
- 크루즈 선상 팁, 현지 트레킹 가이드/드라이버 팁 및 개인경비

<확인사항>
- 만료일까지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 항공 일정 상 미국 경유하는 경우 미국 전자비자(ESTA) 발급 필수(USD 14)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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